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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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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1, 2008 다음날
21
Sep 2008
밤은 깊어가고 창 밖 불들도 다 꺼졌네요. 난 여전히 다가오는 내일이 두렵기만 해요. 내일 하루는 나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나요. 제가 당신에게 가진 마음 만큼만 그 보다 좀 더. PM 11:55
아…학생으로의 기억이 짧아서 그런가? PM 11:20
근데 난 어쩌다가 학생 생활에 비하면 사회생활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된 걸까? PM 10:50
편도체가 제거된 쥐는 고양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쥐의 그런 모습에 고양이는 잠시 움찔할지 모르겠지만, 결국엔 쥐를 잡아먹고 말 것이다. 겁 없는, 혹은 겁이 없길 바라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편도체가 제거된 쥐가 생각난다. 난 필요할 때도 겁이 없길 바라지 않는다. PM 10:32
내일을 생각하면 숨이 턱 막혀버린다. PM 09:50
귀에 휴식을 주지 못하니까 계속 피곤한 거 같다. 귀마개 뜯어지기 전엔 귀에 휴식을 자주 줬었는데…. PM 09:26
정신차리자고!!!!!!!!! PM 09:14
새 글 PM 09:12
환경은 개척해 나가는 것이란다. 아니, 개척해 나가는 것이어야만 한다. PM 08:18
지금 막내의 장난감에서 흘러나오는 저 노래는 분명 동요인데…? PM 07:31
아…살려주세요…. PM 06:07
부활해라! PM 05:58
문득 날카로워 졌다는 걸 깨달는다. 감정의 날이 제일 문제겠지만 문제라고 인정하고 싶진 않다. 이미 삶 중에 얻은 문제가 너무 크다. 내 날은 이 문제들을 잘라 버리기 위한 알렉산더의 칼일지 모르겠다. PM 04:49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PM 04:41
무기력. PM 02:55
판타지 직업종족 테스트“Lawful Neutral Halfling Druid Thief” 라고 나왔습니다. PM 02:25
멋대로 살기 위한 베이스는 나이와 고독일까? PM 02:07
내가 가는 곳마다 햇빛이 비추이는 구나. PM 01:52
난 더 이상은 못 불러 똑같은 노래를 똑같은 표정으론 두 번 다신 PM 01:44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77 A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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