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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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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저게 맛있나…디게 맛 없어 보이는데…. PM 10:03
예전에 나보다 키 크고 힘센 친구놈들이 날 억지로 노래방에 끌고 가려는 계획을 세운 적이 있었다. 그 계획을 알아챈 난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는 암담한 심정으로 쉽다고 생각한 노래 몇 곡을 연습했었다. 덕분에 가사를 외운 노래가 에픽하이의 FAN과 FLOW. PM 06:34
이건 앨범이 무슨…. PM 05:34
me2photo
노래 한 곡 때문에 앨범 사보긴 처음인 거 같다. PM 05:08
어리석게 과거를 후회하진 않겠으나, 이 치욕감은 씻고 말것이다. PM 01:50
억울해서 뒈져버릴거 같네요. PM 12:50
시험이 끝나도 개운하지 않은 이유가 너무 많은 게 개운하지 않은 이유다. P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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