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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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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거북이 노래가 이렇게 은근히 서러운 느낌이 나는 노래던가…? PM 08:11
like day 란 표현도 있나? PM 04:11
고기가 너무 많이 들어갔나…어째 몸이 불안하다…. PM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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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이라니! 내가 노래방에 오다니!! PM 02:42
말 안 하고 화장실 갔다가 사람들 놓쳤다….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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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햄버거라니! 고기라니! PM 01:46
이렇게 십대가 많은 모임을 사복입고 갖는 날이 오다니! PM 12:40
그러고 보니 면도를 깜빡했네…;; AM 10:07
놀토날 학교 가면서 주말에 회사 나가면 이런 기분일까 생각해 본다.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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