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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맞어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PM 11:54
다가오지 마라 난 널 잊고 싶다 무관심 해진지 오랜데 혼자 덤벼드는구나 제발 사라져라 내 영토에서 PM 11:50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PM 11:46
불타 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PM 11:41
어디에 속한다는 거만큼 짜증 나는 일도 없지. PM 11:34
점박이…?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도트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30
점박…?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점박이…?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30
Dotpark…?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점박…?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30
박도트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Dotpark…?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29
도트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박도트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29
사복을 입으면, 지하철에 타면, 거리에 나오면, 이렇게 즐겁기만 한데…. PM 11:13
아…한강 구경 잘 했네요. P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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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P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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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선생님 독창회를 보러 오다. PM 07:18
죄 짓지 말란 이유를 알고 느끼려면 자신이 죄인줄 아는 죄를 지어봐야 한다. PM 07:03
가계부 써야겠다. PM 06:01
지나치게 배가 고프면 속이 쓰린 걸 넘어서 아프구나. PM 05:07
날 좀 가만히 놔둬줘 PM 04:22
내 최대 단점은 나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시작하고 거의가 내 얘기 뿐 이라는 것. PM 03:32
결국 다 내가 잘못이다. PM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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