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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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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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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생각의 교류를 위한 잡담모임 No title 의 블로그가 개설됬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클릭해 주시고, 회원 여러분은 꼭 들어와서 간단하게 메시지 남겨 주세요. PM 11:59
하여간 뭐 하려고 하면 일이 한꺼번에 온다니까. PM 10:55
아이고 막내야 오빠님 뭣 좀 할라믄 와서 그러니이이 PM 10:29
자자자자자자, 어떻게, 의견을 모아 봅시다. PM 10:16
No title ― 확정 맴버는 터글형님, 루나님, 누나, 서정누나 정도군요. 노타이틀용 미투데이를 만들었습니다. PM 10:10
어쨌든 illusion 은 정말 잘 만든 듯. PM 09:00
아니 뭐…EP 이후론 별로라고 생각 하긴 했는데, 너무 바꾸니까 좀…;; PM 08:27
왜 이렇게 힘이 없고 암것도 하기 싫나. PM 07:06
방문 기록 다 지우니까 사이트가 필요하냐. PM 06:44
내가 나가는게 아니라 밖이 부르는 걸 어떻해요 어머니. PM 03:40
교통카드 찾느라 뻘짓해서 더웠던건가 외투 안 입으니 약간 허전하네. PM 03:24
아악 나가고 싶은 날씬데 나가서 갈 곳이 없어. PM 03:05
으악. 이거 나면 뽑아야 한다면서요?; 살과 뼈가 분리되는 느낌이라던데 어헉. PM 02:11
어? 사랑니? PM 02:04
암만 어울려도 시린건 시린거야. PM 01:34
현재 내 인생 3대 장애물 : 나이, 몸, 교정기 P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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