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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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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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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머리 쓰고 싶지 않은 밤인데…. PM 11:44
내가 책을 보다 잠든 역사적인 날. 어떻게 날 재울 수가 있는거지? 학교 필독 도서 강적이었어…. PM 11:02
영문장에서 a(an)와 the의 사용을 자주 잊어먹는다./휴대폰 자판 소리가 총소리 같다. PM 02:44
내 길이라면 시험이 있으리라 했던가! PM 12:30
저렇게 권력에 잘 달라붙고 쉽게 굴복하는 애도 있구나…. AM 11:03
어디나 중은 있다. 확신 한다면 절대 흔들리지 말자. 흔들림이 만든 참극을 기억하자. AM 07:30
아…시계 바늘의 위치는 역시나 어색하군요.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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