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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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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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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참고로, 내 이유없는 자신감은 종교적 믿음이랑 날 부러워 해주는 너 같은 아이들로 부터 나온단다. PM 11:56
친구야, 여자 앞에서 말 잘한다는 게 딱히 좋은 건 아닌 듯하구나. 게다가 난 잘한다는 게 아니라, 입이 줄줄 샌다는 거라고. 이게 좋은 건 아니잖니? 게다가 모든 여자 앞이 아니라 애인이 있는 누님이라는 조건도 있단다. 이 정도 말하면 내가 부럽지 않겠지? PM 11:52
입안이 다 헐었네. 게다가 8시였나 부터 내리 자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 멍한 상태에서 문자도 이상한 걸 이상한데 보내고. 방금 버스비를 들었는데 조심해야 겠단 생각 들더라. 지금은 패닉 2집을 듣고 있지. PM 11:48
관심 받는 글. PM 11:02
나는 울고 싶지 않아 다시 웃고 싶어 졌지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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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 PM 10:17
새 글. PM 07:44
이센스 믹스테잎 지금 들으니까 좀 괜찮은 거 같다? PM 06:46
모니터가 불안하군. PM 06:32
습진이라니, 중요한 왼손 엄지 손가락에 습진이라니. PM 06:00
밝은 글아 나와라! ― 혹시 제 프로필 사진을 찍어 주실 분은 없나요? PM 05:55
방황끝에 종료가 아닌 계획 후 실행이 되게 할것이다. PM 04:06
다수의 몇몇으로 인해 나는 역겨워한다. 아마 몇몇은 수에 무관히 언제나 몇몇이리라. PM 02:49
난 그 아이같은 순수가 싫다. 탈출의 이유는 아녀도 그저 싫다. PM 01:44
모두가 열내며 뛰고 식지 않기 위해 아둥바둥 할 때 홀로 열 없이 식어가는가. PM 12:06
나에 대한 확신이 있어도 두려운 이유가 필연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 두렵다. AM 11:10
눈을 떴을 때 모든 소리가 사라지면 좋겠어. 고요는 내 천국의 모습이니까. AM 09:05
루나님 반가웠어요~ AM 06:58
급하게 피곤해 죽겠네. A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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