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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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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아, 바톤터치한 마야님 나중에 정식으로 인사 해요 하하;; PM 11:57
에…여우누나 집들이를 무사히 끝냈습니다. 택시 태워주신 고이고이님 감사하고요, 레바님로빈누나, 훗쇼님 오랜만이었어요. 처음 뵌 마개님과 이슈타르님 반가웠습니다. 붉은문양님도 오랜만이었고요. 그리고 님과 김말이님. 네번째로 뵐때엔 뭔가 대화가 있겠죠? 흐흐;; PM 11:55
아…남자는 키 크고 볼 일인거냐. PM 11:14
지나쳤다. PM 10:40
내가 지하철에서 졸다니. PM 10:14
이거, 방금 지하철 하나 놓친게 타격이 좀 큰데. PM 09:56
집에 가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P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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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먹자. PM 08:43
아…언제 들어가야 무사할 수 있으려나. PM 07:48
저화질은 침묵하겠습니다. 고이고이님 작품은 여우누나와 로빈누나 미투에서 보시길. PM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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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이름이 뭐라고? PM 06:20
여긴 왠…. PM 05:16
몇시라고 벌써 해가 내려갈 준비를 하니. PM 04:21
외출. 치과에서 무사히 점검받고 집들이까지 무사히 하는 것이 목표. PM 03:11
신일고 10313에서 글쟁이 도트로 변신. PM 01:58
연어가 먹고 싶구나. PM 12:45
네놈들에겐 설마 그게 예의고 교양이란 말야? AM 11:48
아…지각이 절정해 달했군. AM 07:17
역시 속에 있는 얘기를 다 털어 놓으니 후련하구나. A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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