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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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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텀블러는…재밌게 생겼다. PM 11:51
me2photo
괜히 심심해서 싸인 인증. PM 10:18
와…책에 뭔가를 표시할 용기가 부럽다. 난 책에 뭐 찍거나 하는 거 잘 못하겠던데. PM 09:23
으악. 악. 으아악. 악 악악 악 아으으으악. 악악악. PM 09:10
아…역시 아무래도 두 개 모두 사용하는 분에게 물어봐야 할텐데 말이에요…. PM 06:17
민트패드와 아이팟터치 중 하나가 선택 가능하다면? PM 05:44
민트패드…용량 4G 에서 살짝 망설여지네 흠. PM 05:21
디 쿳스드 소 딜프마듬스 도트디 PM 05:12
그래그래그래그래 계속해. PM 04:55
METROTRONICS라…클레지콰이 곡들은 첫모금에 산뜻한 느낌이 좋은데 많이 먹기도 그렇고 많이 먹으면 맛있는 거 빼면 살짝 물리는 탄산음료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 PM 04:37
뭐였지? 일본 음악 드라마인데 그 뭐시냐 아우 갑자기 이름이 기억안나…어, 어쨌든. 음악시간에 그걸 봤는데 거기서 나오는 여자 주인공(맞나 제대로 보질 않아서)이 아마 정신이 제 4세계 가 있는 사람의 예일텐데. 그런 사람이 실제로 있을리가 없잖아. 음. PM 02:43
햇살은 나른하게 내리쬐지만…정신차려요! PM 02:32
키보드 청소 중. 스페이스(?)바랑 쉬프트 등의 키를 빼니까 무슨 크림 같은게 발라져 있는데 이거 닦아도 되는건가. PM 01:10
아버지가 동생님 컴퓨터를 새로 가져오시면서 옛날에 쓰던 컴퓨터를 버리지 않고 마루에 두셨다. 이렇게 우리집에는 컴퓨터를 4대나 갖게 된 것이다. PM 12:05
저 여성분이 아마 몇 정거장 전에 내리셔야 했는데…깨워야 했나. AM 11:24
0을 원하지만 그걸 인지할 수는 없는건 인지하는 순간에 + 혹은 - 가 되기 때문이다. AM 11:10
몇몇은 자신이 짜 놓은 이야기에 벗어나면 쉽게 화를 낸다.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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