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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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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패스트 푸드는 빨리 먹으라고 패스트 푸드 아닌가. PM 11:49
집에 가면 시간이 환상적이겠군. PM 10:41
이 인간들아 그 따위 태도 보이지 말란 말이다….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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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끕니다. PM 07:37
외국분이 반이고 신일고 학생이 오분지일이라. PM 07:28
이 날씨에 하복을 입은 학생분이라니. PM 06:51
아…결국 얼마 못가서 사라지시는 군. PM 06:30
왠 천사가 내 옆에 있지…. PM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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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PM 06:06
예술의 전당을 어떻게 가면 좀 빠르려나. PM 05:22
오늘 알아낸 약간 충격적인 사실은 내가 올해 2월 정도 까지만 해도 초딩 시절을 거의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간혹 아주 작은 부분이 흐릿하게 기억나는 날들인데 말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 후에 학생 시절을 전혀 추억으로 남기지 못할까 좀 무섭다. PM 05:09
저분은 사투리를 쓰시는 거야, 중국어를 쓰시는 거야, 일본어를 쓰시는 거야? PM 04:36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때문에 현실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걸지도 모르죠. PM 03:08
모든 것이 확고하나 어떤 것도 확고하지 않은, 이것이 내 혼돈의 정체. AM 11:08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AM 09:08
시간을 약올리는 행위를 어서 그만둬야 하는데. AM 06:16
마지막의 마지막에 도착 했을 때에도 우리는 살아서 사랑하자. 슬픔이 견딜 수 없게 차올라도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가자.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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