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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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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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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누가 독서실 정수기에 수면제 탔나. PM 09:25
뇌가 멋대로 놀아서 큰일이야. 갑자기 튀어나온 추억에 중증이라니. 미쳐돌아가는 군. PM 09:09
아…. PM 08:56
염장 따위. PM 08:13
잠이 와서 잠깐 눈 감았다뜨니 시간이…. PM 05:00
옷은 어느정도 남 보기 좋으라고 입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다. PM 03:56
옷은 어느정도 남 보기 좋으라고 입는 게 많는 거 같기도 하다. PM 03:50
'닌 그 얼굴에 공부도 못하고, 망했네? ㅋㅋㅋ' 나보다 성적 좀 많이 낮은 15년 솔로의 충고. PM 03:18
어? 1,111번째 미친 지나갔네? PM 02:52
미친 수가 좀 많아지니까 관리(라니 이게 무슨 표현이야 ㄱㅡ)가 좀 힘들다. 특정 친구에 대해서 언제 친구를 맺었나 정도가 아니라, 그 미친에게 달았던 댓글도 알 수 있으면 싶다. PM 02:42
me2photo
이제 공부 하러 가자. PM 02:16
집 근처에서 수레 끌면서 낑낑대던 여자애 못 도와준 게 살짝 걸리네. PM 01:28
가끔 내가 남자라는 걸 잊어먹는다. 그렇다고 여자라 생각하는 건 아니고. PM 12:39
열시간 숙면한 것도 그런데 버스는 왜 이렇게 안오냐. AM 09:06
그래도 살아 남아야한다.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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