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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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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스무살처럼 생겼어요. 아니, 스무살처럼 생겼었어요. 요센 열아홉으로 줄었더군요. 근데 뭐 사실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잘 모르겠네요. 아, 본인은 빠른 93입니다. PM 10:50
내가 글로 벌어 먹겠다고는 하지만, 그런 식으로 욕심을 내면서 글을 쓰면 오히려 글이 잘 안 나오는 게 문제랄까. PM 10:35
아…근데 이거, 맘에 안 들게 음향이 되 있네. PM 10:17
아…CCM 들으면서 웹서핑 하니까 뭔가 적절해…. PM 09:53
어디서 어떤게 어떻고 어디가 어떤 이야긴지 기억이 안 나네 헉 PM 09:22
비트리올은 비 맞으면서 들으니까 좋더라. PM 08:49
이게 인터넷의 단점인지, 미투의 단점인지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말 하기 전까지는 성별이든 나이든 알 수가 없으니까. PM 08:26
찬양팀 파일방에 꽃남이…. PM 08:12
휴…언제 먹나요. PM 08:02
그러고보니 키티형님이 영어 좀 하시죠? PM 07:48
왓치맨 영화는 뭐 보나 마나 미성년자관람불가겠지. PM 07:42
저녁먹자. PM 07:25
날 한 번 죽이는 군. PM 06:44
아놔 러시아워 화이팅. 어떻게 버스 기다리는 줄이 포장마차를 넘어서 있나. PM 06:34
또 시작인가. PM 06:15
비도 오고 심란해 죽겠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 입 부?히지 마시죠. PM 05:57
당장은 많이 안 오는데 좀 불안하다. PM 05:50
나가서 날씨보고 슬슬 움직이자. PM 05:41
저거 요조 노래지. PM 05:32
오늘은 라멘 먹어보고 싶어서 미친 여러분께 홍대 근처에 가게 있나 물어보려고 했는데 미투에 점점 비온다는 포스팅이 올라오고….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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