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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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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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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설마 201이 19세 미만 청취 불가인 이유가 Tangled 때문인거냐. PM 10:48
나의 어떤 반응에 대해 왜 그러냐고 물으면, 부모님에게 배웠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 가르침을 꼭 따를 필요가 없다는 따위의 말에는 침묵 후 속으로 대답할 뿐이다. 사회와 다른 가족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과 다르게 행동하는 가족 사이에서 난 평생 선택을 해야 했다고. PM 10:27
눈? PM 04:46
영어 시간에 침흘리면서 졸다가 질문 받다니…. PM 03:38
역시 얘들도 생물 수업이 맘에 안 드는구나. 딴 시간엔 조용하다가 생물 오니까 야구 듣자고 하면서 결국 듣네. PM 02:35
아 정말 뵈러 가야하나. PM 12:34
중국어 이름은 '병훈'이 제일이지. AM 11:32
오늘도 긴 여행이 시작됐어 AM 07:59
나 왜 아직 안 자니.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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