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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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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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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드디어 약을 발랐는데 이건 뭐 아픈게 문제가 아니라 느낌이 너무 이상하네. PM 11:12
!@#&*@#$&*(@#
[미투 뿅망치] 26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11:02
뭐해요? PM 09:49
미투 데스크탑 이거 어디에서 나오게 해야 하지. PM 07:23
이런 식으로 기분 풀리면 안 되는데. PM 04:01
난 절이 싫다고 했지 그 절이 싫다고 안 했어. PM 01:21
도저히 못 참겠어. PM 12:58
개인적으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단 말이야말로 엄청난 거짓이라고 본다. PM 12:49
하루 정도야 계속 불행할 수도 있지. 이제 이게 이주째 계속이면 미치는거야. PM 12:33
인격적 대우는 인간한테 하는거야. 개새야. 아, 기분 나쁘지는 읺지? 니가 한 말이잖아. AM 11:33
칼을 양손에 들고 무기를 달라고 하는자와 곡창 열쇠를 뒤로 숨기고 구걸하는 이를 어찌 믿을까. AM 10:35
고등학교 졸업식이 내 삶 전반기에서 제일 화나는 날이 될 듯. AM 09:33
꿈 두 개 중 하나가 유에님 미투가 나오는 거 였는데 내용은 기억이 안나네. AM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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