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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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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말 그대로 하나밖에 없는 고종사촌 형의 여친이라. PM 11:41
커플 조사를 해볼까 PM 10:28
문예대회 나가고 싶은데 정보 구하기가 어렵네. PM 08:22
리코더 기악, 에구구구로 할까봐. PM 02:34
막연하게 잘 될거야라고 생각해서는 전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세상살이가 힘든거야. PM 01:25
정말 철학과 보고 공부해야하나. PM 01:17
잘못을 인정하면 떳떳할 수 있지. 혼자 인정해서 바보가 되더라도, 인정하면 떳떳할 수 있는거야. PM 12:40
책임없는 자유는 방종이라지만, 자유없는 책임은 어떻게 해야하지? AM 11:36
완전, 꼬였군. AM 11:31
문제는 초점이야. AM 09:38
결국 담임과 상담 결정. 어른들에겐 어른의 힘을 빌려야 대화가 된다는 게 슬프다. AM 08:36
학교가 내 삶을 망치고 있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지는데 언제까지 고집할 생각입니까. AM 07:58
아아 또 나태해 진다….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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