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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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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외국인이 듣기에 한국말은 어떨까. PM 10:34
투애니원의 민지란 분 나이가 동생이랑 갑이길래 뭔가 ㄷㄷㄷ 하면서 동생 얼굴을 보니 우리 너무 떨어져 살았구나 언제 컸니 하긴 중3 이니까 PM 10:09
music
왜 이제 들었지. PM 09:49
미투데이 리뉴얼 되면 내 미투도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글 쓰는 방향을 바꿀까 생각해본다. PM 09:15
넌 나의 어디가 그렇게 좋니. PM 08:48
(멍) PM 08:21
사람도 결국 양보다 질인가. PM 03:38
난 괜찮아 PM 02:02
죽음보다 두려운 것 잊혀져 간다는 것 PM 01:39
난가? AM 11:35
나잇살 쳐 먹었으면 성질 죽이라고 성질 부리지마.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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