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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7 minutes ago
리쌍 행복을 찾아서 곡 좋네. 1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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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지만, 밤은 깊어가고 19 minutes ago
한 번 바래버리면, 그걸로 그만이다. 아무리 색을 새로 입혀보아야, 이전과는 조금도 같질 않다. 39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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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44 minutes ago
대학에 내가 돈이 없어서 강의를 빠졌다는 소문이 돈다던데 그게 사실이니 59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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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에 이 친구 부침개랑 많이 닯았네.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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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1 hour ago
anonymous님이 anonymous님의 #3690668 게임을 가져갑니다.. 1 hour ago
39렙 찍었는데 만렙은 언제찍지 -_-; 할일이 많아서 후딱찍고 싶은데.. ㅠㅠ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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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닥 님을 따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2 1 hour ago
anonymous님이 anonymous님의 #3694109 게임을 가져갑니다.. 1 hour ago
오늘 아침부터 목 바로 중간에서 왼쪽 줄기쪽이 살짝 뻐근하고 불편하길래, 편도선이 부은건가 싶어 침을 삼켜보니 침삼키는데는 문제 없고, 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통증이 어마어마하다. 뭔가가 안에서 두근두근 뛰는데 이게 동맥 뭐 이런건가? 암튼 엄청 부은 느낌. 1 hour ago
MBC Every1 에서 가정부미타 한다. 그런데 막내 '키이'가 자막에 '기이'로 나와서 어색을 금치 못하겠다 1 hour ago
아… 이거 좀 대화 내용이 슬프다…. ㅠㅠ 1 hour ago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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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피크 올라가려는데 때마침 비가 ㅠㅠ 그래서 마사지받고 귀가 ㅎㅎ 2 hours ago
anonymous님이 echomt님의 #3691628 게임을 가져갑니다..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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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알지도 못하면서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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