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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안드로이드 Ssoya✿ 칼스 하늘바라기 Naple 미르끼 ++REN++ 리누 마야 nn 이아스미 다들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방문의 뼈저린 교훈 : 들어 올 때 핸드폰 임대를 꼭 할 것. 12/1/1 1:15 AM
서울 와서 처음 본 사람이 도트! 어딘지 모르게 살 빠졌다는 소리도 듣고, 나이보다 두세살 어려보인다고도 말해주고, 사실은 내가 그렇게 많이 먹는 것 같지 않다. 라는 소리도 해 주었다. (-_-) 너 왜 그래. 11/12/28 0:23 AM
뭔가 이상하다 싶더니 미투데이 어플 모아보는에서 내 미친이 아닌 분들이 보이는 거였구나. 도트 시절에 미친이었던 분들이 보여서 이제야 알았다. 10/9/15 12:19 PM
아…이 포스팅 보니까 제가 만약 아직도 도트로 미투데이를 하고 있었다면 어땠을지…막 상상이…. 10/7/28 11:54 PM
미투에서 십대를 담당했던 도트 aka 박미상입니다. 10/4/15 7:06 AM
[친구문답] “도트 님은 실물보다 사진이 훨씬 괜찮은가요?” 오늘 쟤보고 잘생겼다고 했죠 10/3/10 10:22 PM
[친구문답] “도트 님에게 짜장면과 짬뽕중 뭐를 먹으라고 할까요?” 난 돈도 없으니깐 걍 싼걸로;ㅁ; 10/3/10 9:14 PM
예전 아이디로 당첨됐네요. 도트가 접니다. 근데 와퍼 이거 양도하고 싶은데. 예전에 햄버거 먹고 몸살난 기억 때문에 먹고 싶지 않네요. 10/1/26 10:06 PM
[me2lover1.02] 님의 미투러버에서 안방마님이 우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유일하달님, 귤토끼님, 도트 09/12/26 3:51 PM
아직도 친구신청이 들어오고, 모르는 분도 계셔 다시 광고합니다. 이곳은 09년 7월 23일부터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의 연락을 원하신다면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12/16 10:04 PM
도트야 음 신촌 U9인 찾아오면 되는데 뭐뭐 달라 캤었지? 09/11/15 6:20 PM
저는 예전에도 한 번 썼었는데, 민희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에서 미투데이를 처음 보고, 꽃띠앙님 직계로 가입했어요. 그 때 아이디는 도트이고요. 09/9/14 11:25 PM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09/8/23 7:04 PM
예전 미투에서 이사를 온 이유야 이것저것 많지만 제일 큰 건 아이콘 배열이 너무 정신없고 맘에 안 들어서였다. 이사오고 보니 예전 미투데이는 관심 못 줄 정도로 미친 수가 많았던 거 같기도 하고(1,169명). 요세 자주 하는 말인데, 잘 모르겠다. 이사를 잘 한건지. 09/8/13 10:46 PM
도트님의 8월 12일자 글들에 격하게 미투합니다! 09/8/13 1:11 AM
도트 군의 의견 개진과는 별개로. 난 우리가 아마추어인데 프로처럼 굴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모든 삶 속에 공통으로 말이야. 아마추어임을 자각하는 순간 프로에서 해방되잖아? ㅋㅋㅋ 프로와 아마라는 건 결국 '우리가 만든 세상'일 뿐. 09/8/12 11:13 PM
개념 미투인 도트 09/8/12 10:52 PM
도트님 글들도 읽고 J님의 도 보니 요즘에 미투개편뒤 미투데이에 내에서의 ethics? 본질? 의미? (라고 표현해야하나…)에 관한 포스팅들이 미친들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것 같다. 09/7/20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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