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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8 /생일까지 D+736/ /D+1666 / 시츄 기르는 중 D+1057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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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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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Jul
2009
난 어쩐지 얼굴이 말라가는 기분이 드는데 … 다들 말랐다네-_-
PM 11:00
오랜만에
거울
봤더니
홀쭉해서
왜
이러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전부터
다들
살
빠졌다고
쿨럭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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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7
Jul
2009
지금 비가 이렇게 오는데 한 시간 뒤에 나가야 하다니.
PM 06:12
아니
그보다
원고
마감
!
아악
!
악
!
me2
1
Comments
1
9
Jun
2009
책임없는 자유는 방종이라지만, 자유없는 책임은 어떻게 해야하지?
AM 11:36
me2mobile
그보다
책임
을
질
수나
있게
했나
?
내가
자유
먼저
바랐나
?
me2
0
Comments
2
8
May
2009
잠깐, 올 해가 을미년이면, 내년은, 내년은….
PM 03:33
me2mobile
날이
다가와
그
날이
다가와
ㄷㄷㄷ
me2
0
Comments
8
15
Apr
2009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는 운명(우연)적 고독을 나 역시도 겪었었다. 그게 아마 여섯 살이었을 텐데, 그때 나는 고독한 상황을 만들어낸 주체를 나로 인식하고 고독의 상황을 즐기기로 했었다.
PM 11:11
아마
그
순간
부터
내
삶
을
대하는
방식
이
소위
내
또래
들과
차별
되지
않았겠나
싶다
다른
아이들
이
친구
와
해결
을
찾을
때
오히려
즐기는
내
태도
는
여전히
변함
없다
me2
0
Comments
5
13
Apr
2009
제발 극성 좀 부리지 마.
AM 06:59
me2sms
그놈에
극성
때문에
되던
일
도
안
풀려
알어
?
-_-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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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6
Mar
2009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You know I'm no good 인 줄 알았더니 블랭키먼의 목소리가 나오네.
PM 07:26
me2mobile
반갑다네
내
엠피에도
있는
그
노래군
음악반
하여간
휴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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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소닉 1집 듣고 싶다.
AM 11:38
me2mobile
음음
날이
다가와
그
날이
다가와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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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7
Mar
2009
월요병 리턴즈
AM 10:36
me2mobile
난
직장인이
아닌데
아니
그보다
왜
다들
월요병
보다
화요병
에
시달리지
나홀로
월요병이
리턴이다
아으으
피곤해
me2
4
Comments
3
14
Mar
2009
와…그러니까 오늘 만나서 살짝 말 섞은 누나랑 내가 결혼해도 상관이 없는 정도의 촌수라는 거 아냐.
PM 09:33
대체
뭐야
할머니도
육촌
?
어쨌든
그
이상
거리가
되는
분들
팔순에
가서
밥
먹고…ㄷㄷㄷ
me2
0
Comment
10
Mar
2009
죽지 못해 산다고 말하면서 지나가니까 힘든 거지. 안 죽고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다들 재밌는 일들뿐인걸. 우선 웃자. 힘든 일은 힘들 때 힘들어하는 거라고. 그렇게 말하면서 살아가자고.
PM 11:04
우선
희망
이다
아프게
되면
그
때
아파하자
me2
9
Comments
1
1
Mar
2009
어느새 어색해진 개학이란 단어
PM 11:59
난
아직
몰라
이
그
순간이
오지
않았으니까
예압
아
어색해
근데
진짜
ㄱㅡ
me2
4
Comments
5
교회 무선은 참 좋은 거 같아.
AM 07:52
me2mobile
왜
이렇게
일찍왔지
아니
그보다
왜
여덟시
다
되가는데
아무도
안
오는거야
ㄷ
ㄷ
ㄷ
me2
0
Comments
2
28
Feb
2009
내일 적어도 다섯시 까지는 반드시 일어나야 겠구나.
PM 11:51
me2sms
그
이후는
망함
ㄱㅡ
me2
0
Comments
1
19
Feb
2009
이래서 뿅뿅거린건가. 악기를 구해야 겠어 휴.
PM 09:09
뭐
그
음색이
좋긴
하지만
아직
준비가
안
됬단
말야
흑흑
me2
0
Comments
2
15
Feb
2009
열일곱 밖에 안 먹은 평범한 꼬맹이 취급을 할 거면 딱 그 정도의 일거리 고민거리만 주시죠.
PM 08:34
뭐
다행이도
내가
내
한계
를
그
정도로
생각
안
하고
종교적
것도
있어서
견딜
순
있는데
그냥
좀
짜증
나잖아요
하하
역지사지
실천
하라고
당신께서
하셨으면서
에이
왜
그래요
me2
6
Comments
8
14
Feb
2009
몰라 잘거야.
PM 11:03
굿나
오늘
뵌
분들
반가웠고
다음주
나
내일
부터
또
새로운
만남
을
가집시다
요
예압
왓섭
으으아아아아
그그리고
오늘
건은
잊어주세요
노래방
클래스
여러분
아하하하ㅏ하하하하하
(#*%()#*%()*%()
me2
2
Comments
8
13
Feb
2009
근데
히트이벤트
예전에 걸어 논게 된다면, 옛날에 내가 토큰 100개 걸고 해놨던 1,111,111도 언젠가는 된다는 건가?
PM 02:42
더헉
그런건가
하지만
그
때
토큰
100개가
없다면
내
토큰
전멸
뭐
이렇게
되나
쿨럭
me2
0
Comments
6
31
Jan
2009
ScribbleChat이 뭐 하는걸까
PM 12:53
아이팟터치
그
뭐라고
하더라
어쨌든
그건데
음
me2
0
Comments
1
28
Jan
2009
book
1권이랑 2권에선 이야기가 어느 정도 정돈돼 있던데 3권부터 슬슬 꼬이기 시작하더니 4권 5권 와서는 완전 정신없더라.
PM 02:39
me2book
감상문은
천천히…개인적으로
5권보다
4권이
더
정신없었다
특히
중간에
그이상한
그냥
웃기려고
넣은거
같은
챕터는
정말
후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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