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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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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Jul 2009
17
Jul 2009
지금 비가 이렇게 오는데 한 시간 뒤에 나가야 하다니. PM 06:12
9
Jun 2009
책임없는 자유는 방종이라지만, 자유없는 책임은 어떻게 해야하지? AM 11:36
8
May 2009
잠깐, 올 해가 을미년이면, 내년은, 내년은…. PM 03:33
15
Apr 2009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는 운명(우연)적 고독을 나 역시도 겪었었다. 그게 아마 여섯 살이었을 텐데, 그때 나는 고독한 상황을 만들어낸 주체를 나로 인식하고 고독의 상황을 즐기기로 했었다. PM 11:11
13
Apr 2009
제발 극성 좀 부리지 마. AM 06:59
26
Mar 2009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You know I'm no good 인 줄 알았더니 블랭키먼의 목소리가 나오네. PM 07:26
노바소닉 1집 듣고 싶다. AM 11:38
17
Mar 2009
월요병 리턴즈 AM 10:36
14
Mar 2009
와…그러니까 오늘 만나서 살짝 말 섞은 누나랑 내가 결혼해도 상관이 없는 정도의 촌수라는 거 아냐. PM 09:33
10
Mar 2009
죽지 못해 산다고 말하면서 지나가니까 힘든 거지. 안 죽고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다들 재밌는 일들뿐인걸. 우선 웃자. 힘든 일은 힘들 때 힘들어하는 거라고. 그렇게 말하면서 살아가자고. PM 11:04
1
Mar 2009
어느새 어색해진 개학이란 단어 PM 11:59
교회 무선은 참 좋은 거 같아. AM 07:52
28
Feb 2009
내일 적어도 다섯시 까지는 반드시 일어나야 겠구나. PM 11:51
19
Feb 2009
이래서 뿅뿅거린건가. 악기를 구해야 겠어 휴. PM 09:09
15
Feb 2009
열일곱 밖에 안 먹은 평범한 꼬맹이 취급을 할 거면 딱 그 정도의 일거리 고민거리만 주시죠. PM 08:34
14
Feb 2009
몰라 잘거야. PM 11:03
13
Feb 2009
근데 히트이벤트 예전에 걸어 논게 된다면, 옛날에 내가 토큰 100개 걸고 해놨던 1,111,111도 언젠가는 된다는 건가? PM 02:42
31
Jan 2009
ScribbleChat이 뭐 하는걸까 PM 12:53
28
Jan 2009
book
1권이랑 2권에선 이야기가 어느 정도 정돈돼 있던데 3권부터 슬슬 꼬이기 시작하더니 4권 5권 와서는 완전 정신없더라. PM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