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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7 /생일까지 D+735/ /D+1665 / 시츄 기르는 중 D+1056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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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Feb
2010
활동 잘 하시던
이 분
은 왜 갑자기 탈퇴로 바뀌었으며, 분명 글 하나 없던
이 분
은 왜 갑자기 과거글까지 주욱 생겼을까요. 뭔가 이상하네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캡쳐라도 할 걸 그랬나요.
PM 07:35
주어
없음
그리고
이
글은
왜
여기에
쓰인거지
??
me2
2
21
Jul
2009
사람마다 다른거야
PM 11:22
오랜만에
툭
결정내리기
바로
아래
민트누나
글이
눈에
띄네
me2
1
Comments
2
7
Jul
2009
어쨌든 본업은 글쟁이니까.
AM 11:43
me2mobile
글
쓰자
쩝쩝
me2
0
Comments
2
7
Jun
2009
아 재미없어.
PM 06:28
내
미투
글
ㄱㅡ
me2
6
Comment
16
May
2009
글 제대로 못 쓰면 짜증이 치솟는다.
PM 08:35
맘에
안들어
내
글
ㄱㅡ
me2
4
Comment
10
Apr
2009
어머니의 손맛 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PM 10:26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이
글을
통해
현대인의
어쩌구
따위
같은
생각
을
하지
않길
바란다
이건
그냥
내가
그렇다는
거니까
음
me2
1
Comments
10
27
Mar
2009
가입들 하셨으니
맵더소울 화이팅입니다.
PM 04:44
me2mobile
화이팅
타블로님
글이
많아서
눈에
띄네요
음
me2
5
Comments
1
16
Mar
2009
미투를 열심히 하는 거 같지만 다른 일들로 바쁘게 살고 있어요.
PM 06:24
me2mobile
뭔가
변명글
me2
6
Comments
2
12
Mar
2009
아…난 이런 분위기에서 글을 써야 잘 되는 거구나.
PM 03:00
방
밖은
완전
복잡한데
난
박혀서
글
구상
중
ㄷㄷㄷ
;;
me2
0
Comment
25
Feb
2009
하여간 아픈 사람도 많고 힘든 사람도 많고 슬픈 사람도 많고.
PM 06:45
왠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표지글이
생각난다
쩝
me2
13
Comments
17
자야지.
AM 12:52
이렇게
쓰고
글
안
쓰면
인기인
확정
될꺼야
우하하
라는
유치한
생각을
1초
하고
반성
중입니다
ㄱㅡ
me2
0
Comments
33
23
Feb
2009
자기가 잘 하는 분야에 대해서 한 실수만 책임져야 하면 삶이 너무 쉽잖아.
PM 10:24
글
쓰는
사람이
글만
책임
지는
것이
아니고
노래
하는
사람이
노래만
이런
식으로
하지
않으니까
어려운거지
음
me2
1
Comments
1
6
Feb
2009
문득 절대 보지 말라던 몇 편의 영화들이 생각난다.
PM 11:00
클레멘타인인가
맨
데이트였던가
어쨌든
둘
다
보지
말라는
글이
장난
아니었었는데
흠
me2
0
Comments
5
1
Feb
2009
세상에 이렇게 재밌고 신나는 삽질은 없을거야.
PM 10:39
한때는
취미
지금은
직업은
아니고
ㄱㅡ
아
글은
그렇다
음
me2
0
Comments
1
23
Jan
2009
민트누나 글 미투 예약.
PM 08:46
me2sms
기억
민트누나
글
미투하기
me2
0
Comments
1
21
Jan
2009
아…내일 미투 인기인은
유에님
확정이네요….
PM 09:21
전
글들도
반응
좋고…마무리까지
ㄱㅡ
me2
0
Comments
2
11
Jan
2009
아…뭔가 이번 건 연재 형식으로 공개해 볼 마음이 생기는 군.
PM 11:58
me2mobile
글
흠
우선
잘까
me2
0
Comment
7
Jan
2009
블로그 업데이트를 어느정도 꾸준히 해야 할텐데.
PM 11:31
어쨌든
오늘도
블로그
글
하나
올렸다
쩝
me2
8
Comments
3
4
Jan
2009
No_title 블로그에
새해 첫 글
을 올렸습니다. 회원 여러분 시간 있으면 관심가져 주세요.
PM 09:49
No
title
노타이틀
아
그리고
혹시
메일로
노타이틀
관련
글을
보고
싶으시다면
저
노타이틀
아이콘
을
등록해
주세요
(
_
_
)
me2
0
Comments
2
20
Dec
2008
칭찬을 들으면 경계한다.
PM 11:13
어쩔
땐
약간
무안하기도
하다
자꾸
글
잘
쓰네
랩
잘
하네
칭찬
들으면
나도
모르게
긴장하고
주의하게
된다
방심
하는
순간
망가지는
경험을
많이
해서
그런가
쩝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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