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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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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Feb 2010
활동 잘 하시던 이 분은 왜 갑자기 탈퇴로 바뀌었으며, 분명 글 하나 없던 이 분은 왜 갑자기 과거글까지 주욱 생겼을까요. 뭔가 이상하네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캡쳐라도 할 걸 그랬나요. PM 07:35
21
Jul 2009
7
Jul 2009
어쨌든 본업은 글쟁이니까. AM 11:43
7
Jun 2009
아 재미없어. PM 06:28
16
May 2009
글 제대로 못 쓰면 짜증이 치솟는다. PM 08:35
10
Apr 2009
어머니의 손맛 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PM 10:26
27
Mar 2009
가입들 하셨으니 맵더소울 화이팅입니다. PM 04:44
16
Mar 2009
미투를 열심히 하는 거 같지만 다른 일들로 바쁘게 살고 있어요. PM 06:24
12
Mar 2009
아…난 이런 분위기에서 글을 써야 잘 되는 거구나. PM 03:00
25
Feb 2009
하여간 아픈 사람도 많고 힘든 사람도 많고 슬픈 사람도 많고. PM 06:45
자야지. AM 12:52
23
Feb 2009
자기가 잘 하는 분야에 대해서 한 실수만 책임져야 하면 삶이 너무 쉽잖아. PM 10:24
6
Feb 2009
문득 절대 보지 말라던 몇 편의 영화들이 생각난다. PM 11:00
1
Feb 2009
세상에 이렇게 재밌고 신나는 삽질은 없을거야. PM 10:39
23
Jan 2009
민트누나 글 미투 예약. PM 08:46
21
Jan 2009
아…내일 미투 인기인은 유에님 확정이네요…. PM 09:21
11
Jan 2009
아…뭔가 이번 건 연재 형식으로 공개해 볼 마음이 생기는 군. PM 11:58
7
Jan 2009
블로그 업데이트를 어느정도 꾸준히 해야 할텐데. PM 11:31
4
Jan 2009
No_title 블로그에 새해 첫 글을 올렸습니다. 회원 여러분 시간 있으면 관심가져 주세요. PM 09:49
20
Dec 2008
칭찬을 들으면 경계한다. PM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