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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Jul 2009
music
역시. AM 01:28
9
Jul 2009
넌 나의 어디가 그렇게 좋니. PM 08:48
4
Jul 2009
아무리 진실하게 살려해도 세상은 끝없이 거짓을 요구하더라. AM 11:40
28
Jun 2009
십대가 어려보이고 싶어하는 게 뭐가 이상하니. PM 10:44
25
Jun 2009
반복되는 우연은 우연이라고만 볼 수 없어. AM 12:01
24
Jun 2009
난 이렇게 생각한다. 욕은, 필요할 땐 써야 해. PM 10:50
16
Jun 2009
어, 잠깐. 그러고보니 봇들마을은 우리집 단지잖아! PM 10:30
8
Jun 2009
도저히 못 참겠어. PM 12:58
6
Jun 2009
텍스트 큐브는 텍스트 큐브대로, 이글루스는 이글루스대로, 티스토리는 티스토리대로 장단점이 있는 듯. PM 11:54
3
Jun 2009
짜증나는 일이 느는거지 짜증이 느는 게 아니란다. AM 07:38
11
May 2009
범인류적인 내용으로 고민한다고 하면 웃음거리가 된다는 건 그리 맘에 들지 않는다. PM 09:44
9
May 2009
지금 밖에 덥나요? PM 04:11
14
Apr 2009
오늘이 블랙데인가 뭔가인지는 알겠는데 차라리 자장면을 주지 왠 자장밥이니. PM 12:33
24
Mar 2009
나의 어떤 반응에 대해 왜 그러냐고 물으면, 부모님에게 배웠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 가르침을 꼭 따를 필요가 없다는 따위의 말에는 침묵 후 속으로 대답할 뿐이다. 사회와 다른 가족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과 다르게 행동하는 가족 사이에서 난 평생 선택을 해야 했다고. PM 10:27
17
Mar 2009
월요병 리턴즈 AM 10:36
12
Mar 2009
몇 번 씩 설명하고 써주기 까지 해도 못알아들으면 말 하는 사람은 당연히 화나는 거야. PM 09:41
당신이 없었더라면 생기지 않았을 문제를 당신이 해결했다는 걸 그렇게 내세우고 있는 모습이란. PM 07:21
아…난 이런 분위기에서 글을 써야 잘 되는 거구나. PM 03:00
1
Mar 2009
어느새 어색해진 개학이란 단어 PM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