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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7 /생일까지 D+735/ /D+1665 / 시츄 기르는 중 D+1056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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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Jul
2009
music
역시.
AM 01:28
me2music
JJK
(
제이제이케이
)
-
왕처럼
주인처럼
난
좋다
me2
0
Comment
9
Jul
2009
넌 나의 어디가 그렇게 좋니.
PM 08:48
난
내가
하나도
안
좋은데
me2
9
4
Jul
2009
아무리 진실하게 살려해도 세상은 끝없이 거짓을 요구하더라.
AM 11:40
me2mobile
내게
진실
하게
살라
가르치던
이도
결국은
인정한
사실
이다
각자의
노력따위로
진실한
인간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건가란
아쉬운
마음이
든다
이런
이유로
난
세상탓의
정당성을
들먹인다
쩝
me2
8
Comment
28
Jun
2009
십대가 어려보이고 싶어하는 게 뭐가 이상하니.
PM 10:44
난
언제나
날
소개할
때
빠른
93이라고
하지
음음
그래
난
93이라고
93
단지
운명이나
사회제도의
장난에
휘말렸을
뿐이야
그럼
me2
1
Comments
7
25
Jun
2009
반복되는 우연은 우연이라고만 볼 수 없어.
AM 12:01
난
십년째
오늘까지도
이
개같은
우연
을
겪고
있지
원인도
보이고
있어
해결도
할
수
있어
근데
왜
방해해
?
개
쌍
진짜
아우
-_-
me2
7
24
Jun
2009
난 이렇게 생각한다. 욕은, 필요할 땐 써야 해.
PM 10:50
me2mobile
그리고
난
지금이
욕
쓸
때
라는
느낌이
팍팍온다
-_-
아우
me2
13
Comments
1
16
Jun
2009
어, 잠깐. 그러고보니
봇들마을
은 우리집 단지잖아!
PM 10:30
헉
난
봇인거야
?
ㄷㄷㄷ
;;;
me2
0
Comments
5
커피 먹었음 'ㅅ'
AM 01:22
난
그러
인가님이
이히히히히히히ㅓㅣㅏ리ㅏㄶㄴㅇ
me2
0
Comments
2
8
Jun
2009
도저히 못 참겠어.
PM 12:58
me2mobile
난
기도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말이다
me2
0
Comment
6
Jun
2009
텍스트 큐브는 텍스트 큐브대로, 이글루스는 이글루스대로, 티스토리는 티스토리대로 장단점이 있는 듯.
PM 11:54
그렇다면
난
이걸
하기
위해선
어디로
가야
할까
으음
me2
6
Comments
5
3
Jun
2009
짜증나는 일이 느는거지 짜증이 느는 게 아니란다.
AM 07:38
me2mobile
-_-
그리고
적어도
난
예전부터
짜증
심했어
젠장
me2
6
Comments
4
11
May
2009
범인류적인 내용으로 고민한다고 하면 웃음거리가 된다는 건 그리 맘에 들지 않는다.
PM 09:44
me2mobile
쩝쩝
난
진지
해
ㄱㅡ
me2
1
Comments
2
9
May
2009
지금 밖에 덥나요?
PM 04:11
왜
이렇게
시원하지
난
높은
데
있어서
그런가
아님
주변이
공터
뿐이라
그런가
둘
다
이유
인가
으음
me2
0
Comments
6
14
Apr
2009
오늘이 블랙데인가 뭔가인지는 알겠는데 차라리 자장면을 주지 왠 자장밥이니.
PM 12:33
me2mobile
내
돈
주고도
못
골라먹나
ㄱㅡ
글고
난
상관
없는
날
이라니까
그래
에휴
me2
2
Comments
12
24
Mar
2009
나의 어떤 반응에 대해 왜 그러냐고 물으면, 부모님에게 배웠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 가르침을 꼭 따를 필요가 없다는 따위의 말에는 침묵 후 속으로 대답할 뿐이다. 사회와 다른 가족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과 다르게 행동하는 가족 사이에서 난 평생 선택을 해야 했다고.
PM 10:27
고집
센
것도
,
교회에
열심인
것도
,
불평
많은것도
,
역마살
심한
것도
,
고독을
원하는
것도
,
진실만
추구하는
것도
,
그저
여기서
태어난
숙명이다
언행불일치
속에서
난
평생
살았고
모두
그렇듯
진실도
선도
답도
없기에
언제나
나
,
아니
,
신의
선택이
문제의
답을
,
모든
결정을
좌지우지했다
내가
날
너무
속박한다
혹은
너무
멋대로
군다
하지말라
난
그렇게
배웠고
,
이제와서
싫어하셔도
그걸
선택했다
그리고
,
제기랄
,
난
별일
없이
산다
즐겁게
행복하게
me2
0
17
Mar
2009
월요병 리턴즈
AM 10:36
me2mobile
난
직장인이
아닌데
아니
그보다
왜
다들
월요병
보다
화요병
에
시달리지
나홀로
월요병이
리턴이다
아으으
피곤해
me2
4
Comments
3
12
Mar
2009
몇 번 씩 설명하고 써주기 까지 해도 못알아들으면 말 하는 사람은 당연히 화나는 거야.
PM 09:41
너도
전에
그랬잖아
젠장
난
그저
성인군자
되려는
이상한
노력
하는
것일
뿐
아직
너랑
똑같아
이런게
적반하장
인가요
-_-
me2
3
Comment
당신이 없었더라면 생기지 않았을 문제를 당신이 해결했다는 걸 그렇게 내세우고 있는 모습이란.
PM 07:21
너만
보면
난
웃음이
나와
하하하하하
너에게
삼세번
혀를
차
쯧쯧쯧
me2
0
Comments
1
아…난 이런 분위기에서 글을 써야 잘 되는 거구나.
PM 03:00
방
밖은
완전
복잡한데
난
박혀서
글
구상
중
ㄷㄷㄷ
;;
me2
0
Comment
1
Mar
2009
어느새 어색해진 개학이란 단어
PM 11:59
난
아직
몰라
이
그
순간이
오지
않았으니까
예압
아
어색해
근데
진짜
ㄱㅡ
me2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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