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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7 /생일까지 D+735/ /D+1665 / 시츄 기르는 중 D+1056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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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Jun
2009
저에게 미투란
예전부터 생각을 쉽게 풀어놓는 메모장이었고, 지금은 쓸만한 정보를 얻는 거의 유일한 곳 입니다. 아, 그리고 바톤을 넘길
시츄
를 만나게도 해줬고요.
PM 10:05
me2mobile
여러
모로
도움이
된
서비스
랄까
쿨럭
me2
3
Comments
1
31
Mar
2009
애처럼 구는 게 아니라, 정말 난 알아서 하게 내버려둬야 돕는거라고.
PM 06:44
진실
이라니까
잘
알면서
그래
억지로
시켜서
잘
된적
한
번
없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서
안
된
적
한
번
없었잖아
나도
이게
진실이
아니면
싶다
정말
아으으
me2
0
Comments
3
23
Mar
2009
조, 좋잖아.
PM 11:14
처음엔
다시
녹음
된
거
듣고
실망
했는데
앨범
들으니
느낌
이
오네
me2
1
Comments
18
23
Feb
2009
어쩌다보니 다음시간 표를 얻었네.
PM 05:20
me2mobile
쿨럭
그래도
이렇게
보게
된게
어디냐
휴
me2
0
Comments
2
8
Dec
2008
연애하냐는 말에 그렇게 쉽게 수긍하지 말란 말야….
PM 11:42
아
아버지
겨울
은
왜
이렇게
추운건가요
왜
오랜만에
연락
된
초등학생
때
친구
는
겨울을
춥게만들까요
아아아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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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5
Nov
2008
교실이 답답하다는 이유로 운동장 근처에서 어머니의 도시락을 먹고 있다.
PM 12:14
me2mms
사람들
의
시선
을
받으니
용자
가
된
기분
이야
쿨럭
me2
0
Comments
11
20
Nov
2008
여긴 정말 적응하고 싶지 않은데….
PM 02:44
me2sms
누적
된
걸
터트리고도
넘치는
구나
아으으
-_-
me2
0
Comment
13
Oct
2008
이게 뭐야! 악!
PM 10:33
오
신이시여
ㅡㅜ
제
길이
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ㅡㅜ
me2
0
Comment
25
Aug
2008
안 그래도 개인공간 따위 없는데 책상 정도는 스스로 하게 놨뒀으면 하고 말이다. 아니, 뭐 내가 내 방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책상이 지저분하면 내가 치우겠다, 내가 알아서 정리 하겠다 이거 아닌가. 어떤 마음에서 자꾸 내 책상을 건드리시는 지는 알겠지만 참….
PM 05:00
좋은
마음
이신거
알지만
부모님이나
할머니가
정리하셔서
제가
제대로
된
적이
없어서
그래요
ㅡㅜ
제가
알아서
찾기
쉽게
정리하고
청소도
깔끔하게
하잖아요
부모님
할머니
왜
자꾸
헷갈리게
그러실까들
ㅡㅜ
아니
내가
책상
정리를
안
하는게
아니고
청소를
안
하는것도
아닌데
어쩌면
이것도
불필요한
친절이려나
흑
me2
3
Comments
10
14
Aug
2008
진지한 얘기를 해본지 얼마나 됬더라….
PM 05:24
진지한
얘기
집착
일까
근데
생각해
보면
얼마
안
된거
같기도
하고
me2
0
Comments
3
6
Aug
2008
방금 남고에 올라오면서 들었던 보이토크 중 제일 질이 더러운 대화를 들었다. 어떻게 야한 얘기 하나 없이 그 수준까지 내려가는지 놀라울 정도였다.
PM 10:18
아
제발
소사회여
나를
내쫓지
말아다오
여성분들
몇도
그래서
싫어하게
된건데
정녕
사람을
싫어하게
할
참인거냐
에초에
대화에
낀
내가
잘못이었다
네놈
말을
따른
내가
맛이
갔었지
으으
-_-
me2
0
Comments
24
29
Jul
2008
조급해 하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PM 10:26
조급해하다가
발톱
이렇게
된거
봐
me2
1
Comments
1
20
Jul
2008
댓글 보며 느낀거지만
내 액면가가 많이 어려진 듯 하다….
PM 12:41
그래
뭐
이십대에서
십대가
된것만
해도
다행이지
뭐
아하하하하하하ㅏ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하
me2
0
Comments
5
17
Jul
2008
me2photo
내 책상 왜이리 더러운거니.
PM 04:15
me2mms
me2photo
아놔
ㅡㅜ
언제
치우지
과자
며칠
된듯
흑흑
더러워
책상
me2
3
Comments
14
18
Apr
2008
….
PM 08:16
생각나는
말이라곤
비속어
뿐
어떻게
받아
드려야
되는
거지
학업
때문에
세상과
연을
끊게
된
건
정말
주님의
축복인
거
같아
me2
0
Comments
3
29
Feb
2008
어쩌면 '일반인'란 '진정한 소수'를 말하는 게 아닐는지…
PM 12:57
미투데이
하면서
느끼는
것
어떻게
된게
미투데이는
온통
기인
아니면
미남
미인
.
me2
22
Comments
31
16
Nov
2007
학원가는길에 한번더 도전할 예정.
PM 06:41
정말_제대로된_몹쓸_라이브가_되지_않을까?
me2
0
Comments
1
27
Oct
2007
미투데이를 알려주신 분:
민희님
· 지지자 1순위:
은별님
· 직계존속:
꽃띠앙님
PM 12:16
어쩌다가이렇게된걸까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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