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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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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Jun 2009
저에게 미투란 예전부터 생각을 쉽게 풀어놓는 메모장이었고, 지금은 쓸만한 정보를 얻는 거의 유일한 곳 입니다. 아, 그리고 바톤을 넘길 시츄를 만나게도 해줬고요. PM 10:05
31
Mar 2009
애처럼 구는 게 아니라, 정말 난 알아서 하게 내버려둬야 돕는거라고. PM 06:44
23
Mar 2009
조, 좋잖아. PM 11:14
23
Feb 2009
어쩌다보니 다음시간 표를 얻었네. PM 05:20
8
Dec 2008
연애하냐는 말에 그렇게 쉽게 수긍하지 말란 말야…. PM 11:42
25
Nov 2008
교실이 답답하다는 이유로 운동장 근처에서 어머니의 도시락을 먹고 있다. PM 12:14
20
Nov 2008
여긴 정말 적응하고 싶지 않은데…. PM 02:44
13
Oct 2008
이게 뭐야! 악! PM 10:33
25
Aug 2008
안 그래도 개인공간 따위 없는데 책상 정도는 스스로 하게 놨뒀으면 하고 말이다. 아니, 뭐 내가 내 방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책상이 지저분하면 내가 치우겠다, 내가 알아서 정리 하겠다 이거 아닌가. 어떤 마음에서 자꾸 내 책상을 건드리시는 지는 알겠지만 참…. PM 05:00
14
Aug 2008
진지한 얘기를 해본지 얼마나 됬더라…. PM 05:24
6
Aug 2008
방금 남고에 올라오면서 들었던 보이토크 중 제일 질이 더러운 대화를 들었다. 어떻게 야한 얘기 하나 없이 그 수준까지 내려가는지 놀라울 정도였다. PM 10:18
29
Jul 2008
조급해 하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PM 10:26
20
Jul 2008
댓글 보며 느낀거지만 내 액면가가 많이 어려진 듯 하다…. PM 12:41
17
Jul 2008
me2photo
내 책상 왜이리 더러운거니. PM 04:15
18
Apr 2008
29
Feb 2008
어쩌면 '일반인'란 '진정한 소수'를 말하는 게 아닐는지… PM 12:57
16
Nov 2007
학원가는길에 한번더 도전할 예정. PM 06:41
27
Oct 2007
미투데이를 알려주신 분:민희님 · 지지자 1순위:은별님 · 직계존속:꽃띠앙님 PM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