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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0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
Jul 2009
아무리 걸어봐도 끝이 없는 세상 누구도 귀 귀울여줄리 없는 내맘 PM 03:19
19
Jul 2009
근데 진짜 미투가 개편되고 나서 반응 받기가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평소에 주말이면 아주 조용했는데 말이에요. PM 11:07
9
Jul 2009
나잇살 쳐 먹었으면 성질 죽이라고 성질 부리지마. AM 11:28
26
Jun 2009
좋게 말 하면 지극히 인간적인 분들이 많은 거고. PM 06:23
25
Jun 2009
가만히 보고만 있자니 웃음이나 PM 03:39
16
Jun 2009
취했나봐 ㅜ AM 01:10
15
Jun 2009
싫은 거 안 하고 살 생각도 없고, 싫은 거만 하면서 살 수는 없는거야. PM 01:29
8
Jun 2009
도저히 못 참겠어. PM 12:58
6
Jun 2009
시츄와 광화문-남산 '등반'완료. PM 05:44
5
Jun 2009
사람은 각자에게 어울리는 위치라는 게 있는거야. 내 문제는 가까이의 어느 누구도 내가 어울리는 위치를 인정하지 않는거고. AM 09:37
1
Jun 2009
내가 이렇게 안 살려고 지난 1년간 그러고 있던건데 말야. AM 08:38
20
May 2009
이런 집 분위기에서 소위 말하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크길 바라는 부모님이 문젠거지 휴 AM 12:38
17
May 2009
왜 이렇게 오랜만인가여 PM 09:19
12
May 2009
좋게 보면, 이런식으로 결핍에 의한 창작을 하게되니까. PM 10:05
1
May 2009
29
Apr 2009
그냥 민원 넣어버릴까. AM 11:59
10
Apr 2009
어머니의 손맛 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PM 10:26
3
Apr 2009
어떻게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셔도, 전 그 이상으로 예민합니다. PM 10:52
제주도 시내의 기념품 쇼핑센터를 방문한다라. AM 10:06
30
Mar 2009
여자는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높아서 대화가 잘 될거라 하셨나요 아버지 PM 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