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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8 /생일까지 D+736/ /D+1666 / 시츄 기르는 중 D+1057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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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
Jul
2009
아무리 걸어봐도 끝이 없는 세상 누구도 귀 귀울여줄리 없는 내맘
PM 03:19
me2mobile
채워지지
않는
갈증
사람들은
모두
잘
될거란
말뿐
me2
3
Comments
1
19
Jul
2009
근데 진짜 미투가 개편되고 나서 반응 받기가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평소에 주말이면 아주 조용했는데 말이에요.
PM 11:07
뭔
말이지
me2
6
Comments
7
9
Jul
2009
나잇살 쳐 먹었으면 성질 죽이라고 성질 부리지마.
AM 11:28
me2mobile
그따위
자세로
지껄이니
옳은
말에
신빙성이
뚝
떨어진다
-_-
me2
1
Comments
2
26
Jun
2009
좋게 말 하면 지극히 인간적인 분들이 많은 거고.
PM 06:23
me2mobile
나쁘게
말
함
또라이
가
많은
거고
ㄱㅡ
me2
4
Comments
3
25
Jun
2009
가만히 보고만 있자니 웃음이나
PM 03:39
me2mobile
...
그게
문제가
된다는
게
말이
돼
?
me2
0
Comment
16
Jun
2009
취했나봐 ㅜ
AM 01:10
아는
형한테
이상하게
말
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me2
0
Comments
3
15
Jun
2009
싫은 거 안 하고 살 생각도 없고, 싫은 거만 하면서 살 수는 없는거야.
PM 01:29
me2mobile
멋대로
판단
하지
말
것
-_-
!
me2
0
Comment
8
Jun
2009
도저히 못 참겠어.
PM 12:58
me2mobile
난
기도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말이다
me2
0
Comment
6
Jun
2009
시츄와 광화문-남산 '등반'완료.
PM 05:44
me2sms
(
이게
)
데이트
(
야
?
란
말
들음
ㄱㅡ
)
남산타워
등반
me2
0
Comments
2
5
Jun
2009
사람은 각자에게 어울리는 위치라는 게 있는거야. 내 문제는 가까이의 어느 누구도 내가 어울리는 위치를 인정하지 않는거고.
AM 09:37
me2mobile
순수한
피해자
만들지
말고
인정
해
내
위치
를
억지
부리지
말란
말야
me2
0
Comments
1
1
Jun
2009
내가 이렇게 안 살려고 지난 1년간 그러고 있던건데 말야.
AM 08:38
me2mobile
무엇이
나를
막고
제자리
걸음
하게
만드는가
이렇게
말
하는
것이
성숙하지
못해서라고
할
수
있겠는가
me2
3
Comments
1
20
May
2009
이런 집 분위기에서 소위 말하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크길 바라는 부모님이 문젠거지 휴
AM 12:38
아니
뭐
별건
없구요
그냥
투정
인데요
뭐
그렇게
심하게
다르진
않아요
하하
자식
이기는
부모나
자식들에게
진심으로
경쟁의식
느끼는
거나
대놓고
애한테
정신
나갔다고
한다던가
차마
말
할
수
없는
사적인
이상한
분위기도
있지만
뭐
이런거
평범
하잖아요
하하
me2
0
Comments
5
17
May
2009
왜 이렇게 오랜만인가여
PM 09:19
아
생각해보면
그리
오랜만도
아니네요
단지
제가
컴퓨터를
잡고
있는
시간에
비하면
말이죠
아ㅏ하허ㅏㄴ이러나ㅣㄹㅇ헐나ㅣ헐나ㅣㅎㄹ
me2
0
Comment
12
May
2009
좋게 보면, 이런식으로 결핍에 의한 창작을 하게되니까.
PM 10:05
me2sms
아
물론
좋게
보면
말야
음
me2
0
Comment
1
May
2009
아악 막 머리가 간지러워 지고 있어#&$*(#&$*(#&$(*#$&#(*$&*(#
PM 08:08
단지
어머니에게
말로만
들었을
뿐인데
온몸을
흐르는
이
전율은
뭐지
#$*#()$*#()$
me2
0
Comments
1
29
Apr
2009
그냥 민원 넣어버릴까.
AM 11:59
버스
뒈진다
-_-
내가
돌
안
던진
걸
다행으로
알어
젠장
왜
사람이
있는데
정류장을
무시하고
지나가냐
한
번도
아니고
젠장
애들이
그렇게
몰려
있는데
아무도
안
탈
거
같았다는
게
말이
되는
변명이겠냐
샹
me2
0
Comments
10
10
Apr
2009
어머니의 손맛 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PM 10:26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이
글을
통해
현대인의
어쩌구
따위
같은
생각
을
하지
않길
바란다
이건
그냥
내가
그렇다는
거니까
음
me2
1
Comments
10
3
Apr
2009
어떻게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셔도, 전 그 이상으로 예민합니다.
PM 10:52
자기소개
예민함
말도
안
되게
예민한
사람임
me2
3
Comment
제주도 시내의 기념품 쇼핑센터를 방문한다라.
AM 10:06
me2sms
거기가
어디야
-_-a
;;
말을
안
해줘
넣어둬
me2
0
Comments
5
30
Mar
2009
여자는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높아서 대화가 잘 될거라 하셨나요 아버지
PM 05:43
me2mobile
처음
말
들었을
때
부터
헛소리
라고
생각
했고
지금
이렇게
몸으로
또
느끼네요
ㄱㅡ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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