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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9
Jul 2009
근데 진짜 미투가 개편되고 나서 반응 받기가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평소에 주말이면 아주 조용했는데 말이에요. PM 11:07
9
Jul 2009
투애니원의 민지란 분 나이가 동생이랑 갑이길래 뭔가 ㄷㄷㄷ 하면서 동생 얼굴을 보니 우리 너무 떨어져 살았구나 언제 컸니 하긴 중3 이니까 PM 10:09
26
Apr 2009
전 까라는 데로 까주는 성격이 못돼서 말입니다. PM 11:33
20
Apr 2009
대학가서 놀려고 고등학교 3년 공부한다는 게 대체 말이 되는거냐? AM 10:35
14
Apr 2009
피고오온하다 진짜 AM 07:44
20
Mar 2009
구준푠가 뭔가하는 인간은 왜 머리가 곱슬머리여서 사람 별명을 만드나. PM 10:21
13
Mar 2009
어우, 필리핀에서 쓰느 영어는 묘하게 토속적인 느낌이다…. PM 10:53
8
Mar 2009
그저 내가 문제라 하겠다. PM 07:44
25
Feb 2009
갯챠고! PM 11:11
19
Feb 2009
공연 시간표만 보면 다음주 스케쥴이 보여…. PM 04:23
비교적 논리적으로 말 해주면 못 알아 듣고 닥치라고 할 거면서(해 왔으면서, 하면서) 계속 논리적 답변을 요구한다는 건 닥치라는 말을 하고 싶다는 거거나 닥치라는 의미 아닌가. PM 02:10
15
Feb 2009
10
Feb 2009
풀어줄 건 풀어주고 묶어 둘 건 묶어야지 왜 거꾸로 하고 **이야. AM 11:41
27
Jan 2009
뭐지, 밑에 쓴 대로 제너럴 닥터나 가볼까 합니다. 혼자서 루이보스 차 마시며 뭔가 이상한 것들에 열중하는 사람이 보이면 도트라고 생각하고 인사 한 마디 해주세요. PM 01:00
20
Jan 2009
타의로 바쁜 하루를 대충 기대하며 오늘을 죽이자. PM 11:16
me2photo
책_한_권에_노래_몇_곡이면_혼자_먹는_저녁이_더_좋다고. PM 05:27
18
Jan 2009
비트만 구할 수 있으면 나도 믹스테잎 낸다. PM 09:37
31
Dec 2008
빅뱅 저 노래 뭔가 묘하게 익숙하다…? PM 02:09
입병이 생기고 있는거야 입병이 낫고 있는거야. PM 12:31
6
Dec 2008
지금 내 상태가 이상해도 이해하셔야되요. PM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