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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8 /생일까지 D+736/ /D+1666 / 시츄 기르는 중 D+1057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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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4
Jul
2009
아무리 진실하게 살려해도 세상은 끝없이 거짓을 요구하더라.
AM 11:40
me2mobile
내게
진실
하게
살라
가르치던
이도
결국은
인정한
사실
이다
각자의
노력따위로
진실한
인간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건가란
아쉬운
마음이
든다
이런
이유로
난
세상탓의
정당성을
들먹인다
쩝
me2
8
Comment
25
Jun
2009
반복되는 우연은 우연이라고만 볼 수 없어.
AM 12:01
난
십년째
오늘까지도
이
개같은
우연
을
겪고
있지
원인도
보이고
있어
해결도
할
수
있어
근데
왜
방해해
?
개
쌍
진짜
아우
-_-
me2
7
9
Jun
2009
책임없는 자유는 방종이라지만, 자유없는 책임은 어떻게 해야하지?
AM 11:36
me2mobile
그보다
책임
을
질
수나
있게
했나
?
내가
자유
먼저
바랐나
?
me2
0
Comments
2
5
Jun
2009
나는 재수가 없다.
PM 01:02
me2mobile
학교에서만
'
ㅅ
'
반복되는
우연을
어떻게
우연이라
할
수
있겠는가
뭐
이런
느낌
me2
3
Comments
1
1
Jun
2009
내가 이렇게 안 살려고 지난 1년간 그러고 있던건데 말야.
AM 08:38
me2mobile
무엇이
나를
막고
제자리
걸음
하게
만드는가
이렇게
말
하는
것이
성숙하지
못해서라고
할
수
있겠는가
me2
3
Comments
1
28
May
2009
남자가 바빠서 전화 못 받는다 못 한다 하는 게 핑계일 뿐이라는 헛소리는 누가 한거냐.
AM 07:49
me2mobile
정말
바빠서
전화
못받고
못할
수도
있다고
젠장
ㄱㅡ
me2
3
Comments
14
20
May
2009
이런 집 분위기에서 소위 말하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크길 바라는 부모님이 문젠거지 휴
AM 12:38
아니
뭐
별건
없구요
그냥
투정
인데요
뭐
그렇게
심하게
다르진
않아요
하하
자식
이기는
부모나
자식들에게
진심으로
경쟁의식
느끼는
거나
대놓고
애한테
정신
나갔다고
한다던가
차마
말
할
수
없는
사적인
이상한
분위기도
있지만
뭐
이런거
평범
하잖아요
하하
me2
0
Comments
5
9
May
2009
① 전 뇌 형(A.B형)에 좌뇌 105 우뇌 170 간뇌 145이라.
PM 05:01
뭐지
뇌
전부를
활용하는
형으로
각
뇌의
점수가
150점
이상이면
최대한의
두뇌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110점
이상이면
우수형에
속하며
,
80점
이상은
전뇌
보통형에
속한다
.
으흠
me2
0
Comments
6
6
May
2009
사실 어느쪽이 맞는 건지도 정확하지 않잖아.
PM 12:37
me2mobile
알
수
없다
고
봐도
무관
하지
me2
8
Comment
1
May
2009
난 있잖아, 노크는 정말 꼭 필요한 매너라고 생각해.
PM 01:21
왜
갑자기
들어와서
방해
인가요
문을
잠글
수
있게
해주던가요
에휴…
$&#*$(&*#($&#($&#$&#($&#*(
me2
11
Comments
7
26
Apr
2009
뭔가 좀 심하게 일찍 온 듯도 하고. 학생 조장들만 있네. 하긴 나도 원래는 저기 있어야 했지 음.
AM 07:21
me2mobile
교회
를
시험
따위
때문에
빠질수야
없지
me2
0
Comment
26
Feb
2009
me2photo
십대에는 내 방 따위 못 가질 줄 알았는데.
PM 06:22
me2mms
me2photo
참
하여간
알
수
없어
뭐든간에
흐음
me2
1
Comments
15
31
Jan
2009
Komerican Blues는 노래방 같은 곳에 없겠지. 다행이다.
PM 09:26
간지나게
불러줄수
있거든
크크
근데
미치겠다
노래
좋네
자꾸
들어
;
ㅁ
;
me2
0
Comments
3
26
Jan
2009
큰집에도 외갓집에도 온통 동생 뿐이네.
PM 06:09
me2sms
외갓집
큰집
차이는
미취학
아동수
-_-
)
b
me2
0
Comment
22
Jan
2009
나가기 전에 머리를 밀어볼까.
AM 11:38
지금
보다
충격적인
해어스타일이
나올
수도
쿨럭
me2
0
Comments
5
11
Jan
2009
집에서 무선이 잡히니까 컴퓨터 끄고 미투질이 가능하다.
PM 09:18
me2mobile
음
미투
는
몬
끊어도
메신저
랑
무한
웹서핑은
자제
할
수
있겠군
me2
0
Comments
3
29
Dec
2008
나침반이 되니까 갑자기 자신감이 생겨.
PM 09:40
뭐든지
할
수
있을
거
같아
쿨럭
me2
1
Comments
3
26
Dec
2008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PM 06:01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
꾸고
me2
0
Comment
22
Dec
2008
만박
님을 비롯한 미투 운영진 여러분, 날 보고 싶어 하시는 미친님들, 우리
노타이틀
맴버 여러분을
보고싶습니다.
PM 07:27
야자
시간
단축
주간
이라
갈
수
있을
거
같다는
크크
me2
0
Comments
2
12
Dec
2008
끝나기 전에 끝내지 않는 한, 삶은 묘하게 공평하다.
AM 08:53
그러니까
삶
이
불행
하다고
혹은
행복
하다고
함부로
말
할
수
없는
것이다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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