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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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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4
Jul 2009
아무리 진실하게 살려해도 세상은 끝없이 거짓을 요구하더라. AM 11:40
25
Jun 2009
반복되는 우연은 우연이라고만 볼 수 없어. AM 12:01
9
Jun 2009
책임없는 자유는 방종이라지만, 자유없는 책임은 어떻게 해야하지? AM 11:36
5
Jun 2009
나는 재수가 없다. PM 01:02
1
Jun 2009
내가 이렇게 안 살려고 지난 1년간 그러고 있던건데 말야. AM 08:38
28
May 2009
남자가 바빠서 전화 못 받는다 못 한다 하는 게 핑계일 뿐이라는 헛소리는 누가 한거냐. AM 07:49
20
May 2009
이런 집 분위기에서 소위 말하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크길 바라는 부모님이 문젠거지 휴 AM 12:38
9
May 2009
① 전 뇌 형(A.B형)에 좌뇌 105 우뇌 170 간뇌 145이라. PM 05:01
6
May 2009
사실 어느쪽이 맞는 건지도 정확하지 않잖아. PM 12:37
1
May 2009
난 있잖아, 노크는 정말 꼭 필요한 매너라고 생각해. PM 01:21
26
Apr 2009
뭔가 좀 심하게 일찍 온 듯도 하고. 학생 조장들만 있네. 하긴 나도 원래는 저기 있어야 했지 음. AM 07:21
26
Feb 2009
me2photo
십대에는 내 방 따위 못 가질 줄 알았는데. PM 06:22
31
Jan 2009
Komerican Blues는 노래방 같은 곳에 없겠지. 다행이다. PM 09:26
26
Jan 2009
큰집에도 외갓집에도 온통 동생 뿐이네. PM 06:09
22
Jan 2009
나가기 전에 머리를 밀어볼까. AM 11:38
11
Jan 2009
집에서 무선이 잡히니까 컴퓨터 끄고 미투질이 가능하다. PM 09:18
29
Dec 2008
나침반이 되니까 갑자기 자신감이 생겨. PM 09:40
26
Dec 2008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PM 06:01
22
Dec 2008
만박님을 비롯한 미투 운영진 여러분, 날 보고 싶어 하시는 미친님들, 우리 노타이틀맴버 여러분을 보고싶습니다. PM 07:27
12
Dec 2008
끝나기 전에 끝내지 않는 한, 삶은 묘하게 공평하다. AM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