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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Feb 2009
아…맙소사…내일은 삼주전의 삼주뒤잖아…. PM 10:54
12
Feb 2009
꿈에서 할머니가 지갑에서 빼간 2만원이 정말 사라져서 어머니께 물어보니 할머니가 내게 허락받고 가져가셨단다. AM 09:16
30
Dec 2008
할머니 덕분에 발호세 연기 감상. PM 08:56
13
Dec 2008
목사님…음…오늘따라 살짝…. PM 06:03
15
Nov 2008
새 글! PM 03:40
10
Nov 2008
me2photo
휴, 정리했다…. PM 11:34
9
Nov 2008
설마 면접을 지각하는 건 아니겠지? AM 08:06
13
Oct 2008
이게 뭐야! 악! PM 10:33
2
Oct 2008
I say feel me feel me 나를 받아주겠니 AM 12:05
25
Aug 2008
아…알아 버렸어. PM 10:28
6
Aug 2008
오늘 원어데이 좀 땡긴다. PM 02:04
17
Jul 2008
방학식날 수업을 하고 성적표를 주는 이런 잔인함. AM 11:49
31
May 2008
민트 누나와의 만남 이후로 악몽 같았던 일주일의 대미를 장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을 마지막으로 제발 모든 악운이, 아니, 적어도 다음 주와 그다음 주의 악운이 끝난 것이라면 좋겠다. PM 07:16
25
May 2008
오늘도~♬ AM 10:08
15
May 2008
지각…. AM 06:53
2
May 2008
번개생활자. PM 01:26
26
Jan 2008
화를 다스리고 다시 펜대를 잡았으나…시간이… PM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