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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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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Feb 2010
활동 잘 하시던 이 분은 왜 갑자기 탈퇴로 바뀌었으며, 분명 글 하나 없던 이 분은 왜 갑자기 과거글까지 주욱 생겼을까요. 뭔가 이상하네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캡쳐라도 할 걸 그랬나요. PM 07:35
22
Jul 2009
19
Jul 2009
그리고 관심 보여준다고 댓글 많이 달아주면 당황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다 뭐 PM 10:29
8
Jul 2009
'너 엠피쓰리에 이비아 거 있어?' '없는데?' '더러운 놈.' PM 01:24
27
Jun 2009
'아, 아. 마이크 테스트. 예에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 영광에서…최근 가짜 영광 굴비로 인해 피해가 얼마나…굴비 깜짝세일…9시 45분 부터…진짜 배기 영광굴비…한 마리에 500…감사합니다.' AM 09:35
25
Jun 2009
반복되는 우연은 우연이라고만 볼 수 없어. AM 12:01
11
Jun 2009
“글 쓰는 사람 포스 난다.” “음?” “턱에 수염봐 ㅋㅋ” “…닥쳐.” “…응….” PM 02:39
9
Jun 2009
정말 철학과 보고 공부해야하나. PM 01:17
3
Jun 2009
어머니 저 고2에요…. PM 07:20
22
May 2009
독서대 들고 다니는 게 그래 튀나. PM 02:32
15
May 2009
비가 온다는 얘기가 있어. PM 03:22
9
May 2009
지금 밖에 덥나요? PM 04:11
1
May 2009
난 있잖아, 노크는 정말 꼭 필요한 매너라고 생각해. PM 01:21
29
Apr 2009
그냥 민원 넣어버릴까. AM 11:59
15
Apr 2009
이상해. 이상하다고. 오늘 나 말야. PM 10:58
10
Apr 2009
려성에게 치마 관리를 부탁하는 게 꽤나 실례인 걸 안지는 꽤 됐다만…에휴 PM 06:34
5
Apr 2009
나 몰골이 왜 이러니. AM 11:47
31
Mar 2009
아아…제주도 가는 거라 특별히 돈을 쓰시는 건지 아니면 새로 이사와서 그런건지 전혀 분간 안 되지만, 돈 너무 쓰신다. PM 06:49
30
Mar 2009
시간이 남지 않았어 PM 06:19
25
Mar 2009
아 젠장 음악시간에 왜 장기자랑을 시키냐고. 내 차례가 두렵잖아. PM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