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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7 /생일까지 D+735/ /D+1665 / 시츄 기르는 중 D+1056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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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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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7
May
2009
왜 이렇게 오랜만인가여
PM 09:19
아
생각해보면
그리
오랜만도
아니네요
단지
제가
컴퓨터를
잡고
있는
시간에
비하면
말이죠
아ㅏ하허ㅏㄴ이러나ㅣㄹㅇ헐나ㅣ헐나ㅣㅎㄹ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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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
2009
아우, 교생 선생님인 거 너무 티 내셨어요.
PM 04:35
me2mobile
강의
듣는
제가
다
떨렸네요
아으으으
me2
0
Comments
9
27
Mar
2009
학습의 길을 막고, 목표를 향한 길을 막은 것이, 사랑 때문임을 생각하고, 다른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렇게 웃어 넘겼었지만, 믿음의 길을 막아서려는 건, 도저히, 쉽게 넘어 갈 수 없네요.
PM 08:42
당신은
노병
이고
전
실전
에서
뛰고
있니다
당신이
예전에
아니셨다고
제가
하려는
걸
멋대로
판단
한다는
건
잘못된
일이라고
당신에게
배웠습니다
답도
없이
무조건
아니다
말
하지
마세요
이러든
저러든
당신과
전
다릅니다
당신의
말에
틀림이
없다는
말은
어폐입니다
그렇게
실수를
하시고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고
당신께서
말
하셨는데
이제
와서
번복
하면
과연
제
귀에
어떻게
들리고
제가
당신을
어떻게
볼까요
부탁합니다
이
정도에서
모두
인정하고
손을
놓으세요
me2
0
14
Mar
2009
요세 뭐하고 지내나 궁금하다.
PM 10:43
어쨌든
제
삶은
비교적
행복
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음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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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r
2009
원래 다 그렇다는 식의 말로 타인을 제한하는 짓 좀 하지 말자. 한계를 인정하는 건 동의하지만 왜 그 한계를 자신이 아닌 사람에게까지 적용시키려고 애쓰는 것인지. 그렇게 자신이 남과 같기를, 아니, 남이 자신과 같기를 바라는 걸까.
AM 12:00
우린
제
각기
다르다는
걸
왜
아직
모르겠어
we
different
characters
livi
'
n
different
chapter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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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7
Feb
2009
교'과'서인데
뭐라고 쓴거니.
PM 10:20
!*&@(*!#&@(*&#*(@
제정신
아냐
me2
0
Comments
1
1
Feb
2009
정신줄 업그레이드 좀 하고 돌아오겠음.
PM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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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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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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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한
상태라
제정신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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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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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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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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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_
me2
1
Comments
3
30
Jan
2009
노래는
노래방에 끌려가면….
PM 01:22
제가
미쳤다고
몸쓸
라이브
하겠습니까
ㄱㅡ
음친데
me2
0
Comments
2
6
Dec
2008
살아나라.
PM 12:41
그러나
난
죽고
있다
밥을
목
먹었거든
어머니
점심
은
제가
찾아
먹을까요
흑흑
me2
0
Comment
3
Dec
2008
me2photo
공개 한 번 더 해볼까.
PM 09:10
New
가
많다는
건
그만큼
제
지지자
되기가
싶다는
겁니다
흠
me2supporter
me2photo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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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7
Nov
2008
me2photo
참 되기 쉬운 도트군의 지지자 공개.
PM 12:51
지지자순위
제
지지자
되기는
참
쉬워요
크크
me2supporter
me2photo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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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1
Nov
2008
내가 (정신)제4세계에 있어서 그런지 어떤 사람이 4차원인 사람인건지 잘 모르겠다.
PM 08:13
남들이
제가
4차원이다
하고
보여주는
애도
그런가
싶다
문제는
그렇게
보여주는게
나라는거
?
아놔
ㄱㅡ
내가
왜
3차원
이상의
세계로
가야
하는
거니
me2
4
Comments
3
13
Oct
2008
이게 뭐야! 악!
PM 10:33
오
신이시여
ㅡㅜ
제
길이
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ㅡㅜ
me2
0
Comment
8
Sep
2008
글 하나로 미투 빠른 연합이 드러나게 됩니…(뭔 소리야 ㄱㅡ)
AM 12:40
빠른생일
은
미투를
(
이라니
제정신이
아닌거
티내는
중
)
me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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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5
Aug
2008
안 그래도 개인공간 따위 없는데 책상 정도는 스스로 하게 놨뒀으면 하고 말이다. 아니, 뭐 내가 내 방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책상이 지저분하면 내가 치우겠다, 내가 알아서 정리 하겠다 이거 아닌가. 어떤 마음에서 자꾸 내 책상을 건드리시는 지는 알겠지만 참….
PM 05:00
좋은
마음
이신거
알지만
부모님이나
할머니가
정리하셔서
제가
제대로
된
적이
없어서
그래요
ㅡㅜ
제가
알아서
찾기
쉽게
정리하고
청소도
깔끔하게
하잖아요
부모님
할머니
왜
자꾸
헷갈리게
그러실까들
ㅡㅜ
아니
내가
책상
정리를
안
하는게
아니고
청소를
안
하는것도
아닌데
어쩌면
이것도
불필요한
친절이려나
흑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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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1
Aug
2008
아니…어머니…아들 아침 차려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요…그렇다고 반찬을 그렇게 꽁꽁 숨기실 필요는…아니…오늘 같은 날 봐요…어머니 못 일어나시면 저 굶잖아요….
AM 10:31
방금
일어나시자
마자
동생님
이
벌려놓은
거
보고
투덜대시는
어머니
쿨럭
그러니까
제가
알아서
챙겨먹고
치우게
반찬
위치좀
알려
주세요
ㅡㅜ
me2
1
Comments
6
20
Jul
2008
전 반 정도 동의해요.
분명 우연이란 이름으로 운명은 있지만 얼마든지 사람의 힘으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M 07:45
하지만
운명
이란
단어는
절대적인
것이니
제
생각엔
한계가
있는거죠
그래서
전
하나님의
섭리
란
것을
믿습니다
정해져
있지만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는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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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Jul
2008
김치 복음밥.
PM 05:12
me2mms
me2photo
식미투
여전히
제껀
아닙니다
me2
0
Comments
7
해물복음밥.
PM 05:08
me2mms
me2photo
식미투
제껀
아닙니다
me2
0
Comment
해물복음밥.
PM 05:05
me2mms
식미투
제껀
아닙니다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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