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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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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7
May 2009
왜 이렇게 오랜만인가여 PM 09:19
10
Apr 2009
아우, 교생 선생님인 거 너무 티 내셨어요. PM 04:35
27
Mar 2009
학습의 길을 막고, 목표를 향한 길을 막은 것이, 사랑 때문임을 생각하고, 다른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렇게 웃어 넘겼었지만, 믿음의 길을 막아서려는 건, 도저히, 쉽게 넘어 갈 수 없네요. PM 08:42
14
Mar 2009
요세 뭐하고 지내나 궁금하다. PM 10:43
9
Mar 2009
원래 다 그렇다는 식의 말로 타인을 제한하는 짓 좀 하지 말자. 한계를 인정하는 건 동의하지만 왜 그 한계를 자신이 아닌 사람에게까지 적용시키려고 애쓰는 것인지. 그렇게 자신이 남과 같기를, 아니, 남이 자신과 같기를 바라는 걸까. AM 12:00
27
Feb 2009
교'과'서인데 뭐라고 쓴거니. P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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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b 2009
정신줄 업그레이드 좀 하고 돌아오겠음. P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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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09
노래는 노래방에 끌려가면…. PM 01:22
6
Dec 2008
살아나라. PM 12:41
3
Dec 2008
me2photo
공개 한 번 더 해볼까. PM 09:10
27
Nov 2008
me2photo
참 되기 쉬운 도트군의 지지자 공개. PM 12:51
11
Nov 2008
내가 (정신)제4세계에 있어서 그런지 어떤 사람이 4차원인 사람인건지 잘 모르겠다. PM 08:13
13
Oct 2008
이게 뭐야! 악! PM 10:33
8
Sep 2008
25
Aug 2008
안 그래도 개인공간 따위 없는데 책상 정도는 스스로 하게 놨뒀으면 하고 말이다. 아니, 뭐 내가 내 방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책상이 지저분하면 내가 치우겠다, 내가 알아서 정리 하겠다 이거 아닌가. 어떤 마음에서 자꾸 내 책상을 건드리시는 지는 알겠지만 참…. PM 05:00
21
Aug 2008
아니…어머니…아들 아침 차려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요…그렇다고 반찬을 그렇게 꽁꽁 숨기실 필요는…아니…오늘 같은 날 봐요…어머니 못 일어나시면 저 굶잖아요…. AM 10:31
20
Jul 2008
전 반 정도 동의해요. 분명 우연이란 이름으로 운명은 있지만 얼마든지 사람의 힘으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M 07:45
12
Jul 2008
김치 복음밥. PM 05:12
해물복음밥. PM 05:08
해물복음밥. PM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