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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Jul 2009
스몰토크(talk) 미투데인데 삭제 기능이 있는 건 뭔가 안 맞다고 봐요. 근데 또 친구 애들한테 알려줬을 때 삭제가 없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걸 생각해보면 대중적이기 위해서는 필요할 거 같기도요. AM 11:37
4
Jul 2009
아무리 진실하게 살려해도 세상은 끝없이 거짓을 요구하더라. AM 11:40
26
Jun 2009
이렇든 저렇든 점심시간은 즐거워야죠. PM 12:36
25
Jun 2009
좋고 싫은 게 명확한 게 좋은 게 아니라까. AM 10:37
7
Jun 2009
기억하던 기억을 기억하지 못해서 아쉽다. PM 06:06
31
May 2009
그러고보면 난 내 꿈을 위해 얼마나 준비했나. PM 10:47
29
May 2009
AM 09:34
25
May 2009
가끔은 연하게도 보내고 싶고. PM 11:17
29
Mar 2009
아우, 날은 좋다 참 PM 01:05
25
Mar 2009
여자분들 교실에서 체육복 갈아입는 기술은 좀 부럽네. AM 09:37
하여간 사람 일이란. AM 01:28
21
Mar 2009
전화 끊으면 왠지 기분이 묘한거 알어? AM 12:28
16
Mar 2009
마우스를 처음 사용한게 윈도우라고? PM 04:33
13
Mar 2009
그렇게 진지하게 시 써달라고 하지 말란말이다. PM 03:34
11
Mar 2009
PM 05:36
7
Mar 2009
학생 여러분 좀 조용히 하시지. PM 02:36
콜택시 등교라니. AM 10:57
27
Feb 2009
글 쓰는 사람 집에 연필깎이 하나가 없을 수 있는 세상이 온 거다. PM 10:49
교복에 돈 쓰는게 너무 아까워서 좀 물려받고 싶은데 말야…학교를 가 봐야 겠구나. PM 01:32
경기도라고 알고 있는데 예전에 살던 곳보다 강남이 더 가까운 희한한 동네 내. PM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