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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6948 /생일까지 D+736/ /D+1666 / 시츄 기르는 중 D+1057
지금까지 살아온 날 수 D-1993/02/08 /생일까지 D-2010/02/11/ /D-2007/07/27 / 시츄 기르는 중 D-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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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Jul
2009
스몰토크(talk) 미투데인데
삭제 기능이 있는 건
뭔가 안 맞다고 봐요. 근데 또 친구 애들한테 알려줬을 때 삭제가 없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걸 생각해보면 대중적이기 위해서는 필요할 거 같기도요.
AM 11:37
me2mobile
별로
중심
없는
사견
이네요
쩝
me2
5
Comments
3
4
Jul
2009
아무리 진실하게 살려해도 세상은 끝없이 거짓을 요구하더라.
AM 11:40
me2mobile
내게
진실
하게
살라
가르치던
이도
결국은
인정한
사실
이다
각자의
노력따위로
진실한
인간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건가란
아쉬운
마음이
든다
이런
이유로
난
세상탓의
정당성을
들먹인다
쩝
me2
8
Comment
26
Jun
2009
이렇든 저렇든 점심시간은 즐거워야죠.
PM 12:36
me2mobile
힘냅시다
쩝
me2
1
Comments
4
25
Jun
2009
좋고 싫은 게 명확한 게 좋은 게 아니라까.
AM 10:37
me2mobile
이번에도
생물이
문제
~
_
~
잠이
너무
와서
잤더니
의욕이
없어보인다고
수업듣지
말라길래
솔깃했다가
말았다
뭐
이런
스토리
?
어쨌든
아버지는
언제나
좋고
싫은
게
명확
해야
한다고
하셨지만
이건
뭐
쩝
me2
3
Comments
2
7
Jun
2009
기억하던 기억을 기억하지 못해서 아쉽다.
PM 06:06
기억
쩝
me2
2
Comments
1
31
May
2009
그러고보면 난 내 꿈을 위해 얼마나 준비했나.
PM 10:47
쩝
me2
18
Comments
4
29
May
2009
쩝
AM 09:34
me2mobile
쩝
me2
0
Comments
1
25
May
2009
가끔은 연하게도 보내고 싶고.
PM 11:17
쩝
me2
0
Comments
1
29
Mar
2009
아우, 날은 좋다 참
PM 01:05
me2mobile
쩝
me2
3
Comment
25
Mar
2009
여자분들 교실에서 체육복 갈아입는 기술은 좀 부럽네.
AM 09:37
me2mobile
바지만
아니면
나도
교실
에서
체육복
갈아입는다
쩝
me2
1
Comments
14
하여간 사람 일이란.
AM 01:28
우선
눕자
쩝
me2
9
Comment
21
Mar
2009
전화 끊으면 왠지 기분이 묘한거 알어?
AM 12:28
쩝
me2
9
16
Mar
2009
마우스를 처음 사용한게 윈도우라고?
PM 04:33
me2mobile
모르겠네
한글은
포맷
어쩌구
하면서
욕
많이
먹던데
왜
좋다고
하고
-_-a
;;
하여간
컴맹은
답이
없다니까
쩝
me2
0
Comments
7
13
Mar
2009
그렇게 진지하게 시 써달라고 하지 말란말이다.
PM 03:34
me2mobile
글쟁이
라고
밝힌
건
나지만서도
쩝
ㄱㅡ
me2
0
Comments
6
11
Mar
2009
휴
PM 05:36
쩝
me2
0
Comment
7
Mar
2009
학생 여러분 좀 조용히 하시지.
PM 02:36
me2sms
ㄱㅡ
교복
클래스
시끄럽다
너무
밝아
쩝
me2
0
Comments
1
콜택시 등교라니.
AM 10:57
me2sms
하여간
아직
희안한
동네
라니까
금방
또
적응이
되겠지만
쩝
me2
0
Comments
2
27
Feb
2009
글 쓰는 사람 집에 연필깎이 하나가 없을 수 있는 세상이 온 거다.
PM 10:49
쩝
me2
3
Comments
9
교복에 돈 쓰는게 너무 아까워서 좀 물려받고 싶은데 말야…학교를 가 봐야 겠구나.
PM 01:32
쩝
me2
0
Comments
9
경기도라고 알고 있는데 예전에 살던 곳보다 강남이 더 가까운 희한한 동네 내.
PM 01:02
분당
이라…쩝
같은
경기도로
알고
있는
수원
은
더
멀고
음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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