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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9
Jul 2009
그리고 관심 보여준다고 댓글 많이 달아주면 당황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다 뭐 PM 10:29
27
May 2009
17
May 2009
내가 미투에 찌그려놓은 글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삶이 힘들어야 글을 쓸 수 있는 건가봐. PM 09:37
23
Feb 2009
하여간, 안 될 일은 안 돼. PM 04:59
18
Feb 2009
왜 이렇게 다들 힘든거야. PM 10:06
에잉 PM 03:19
1
Jan 2009
제발 해결책을 잘 제시하면 들어요 좀 고집 부리지 말고 ㄱㅡ AM 11:48
18
Dec 2008
영화 잘 보고 있는데 맥 끊기게 심부름이라니. PM 09:48
17
Sep 2008
아…미치도록 심란하다. PM 11:55
13
Sep 2008
아…심심하다….. PM 07:07
25
Aug 2008
아…모르겠어. PM 10:33
1학기 말에, 문과를 선택하면서 영어 작문과 영어 회화를 선택하는 게 있었다. 영어 작문을 하면 이과와 경쟁한다는 말에 졸아서 남들 쫓아 영어 회화를 했었는데, 어쩌면 이게 학생으로 살면서 하는 선택의 실수 중 최고가 아닌가 싶다. PM 06:37
23
Aug 2008
'나이 먹으면서 논쟁을 피하는거 같아 두렵다.'라고 쓰는데 내가 어찌나 웃기던지. PM 07:25
20
Aug 2008
me2photo
읽으래서 읽는 다만은 참 내 스타일은 아니다. PM 07:29
15
Aug 2008
당신이 나와 인연이라면 다시 보겠지. PM 10:39
13
Aug 2008
하여간 난 비문학적인 글 쓰는데 진짜 소질 없어. PM 09:34
11
Aug 2008
난 언제나 먹기전 식미투를 까먹는단 말야. PM 02:18
6
Aug 2008
블로그 글은 읽으면서 참 그런 게, 옆에 스크롤바(라고 하는거 맞나)를 보면서 읽으면 '와 내용이 알차겠는걸?'하고 기대하다가도 반 정도 오니 글이 끝나고 나머지가 다 댓글 아니면 트랙백 이란 걸 알았을 때, 왠지 상실감이 느껴지고 말야. PM 04:36
23
Jul 2008
비 오는데 땀이 나고, 일부러 내 계정으로 안 들어가서 Me2DC로 미투하는데 친구들은 페이지를 발견하고…. PM 06:11
17
Jul 2008
최고의 경우 하나, 최악의 경우 하나라. AM 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