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63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Oct 2009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히히; PM 03:29
29
Aug 2009
자신만 안다고 생각하던 인디가수가 대중의 관심을 받으면 섭섭하죠. 저는 뭐 그런 마음이네요. 미투데이 화이팅. PM 05:27
여기서 써야겠다 -_-;; PM 04:48
22
Jul 2009
제가 아무리 수학 못해도 이정도면 들으면 알죠. PM 04:03
더워 PM 03:17
21
Jul 2009
뭐야 여기 왜 남자가 나 뿐이야 PM 06:40
골라보는 티빈가 뭔가 이거 좋기는한데 잘못하면 사람 폐인 만들겠다. PM 03:47
;;;;;;
앉거나 누우면 아픈 자리에 종기가 나서 미치겠네. PM 01:37
20
Jul 2009
수학의 정석 이거 중고로 팔아야겠다. PM 04:19
아무리 걸어봐도 끝이 없는 세상 누구도 귀 귀울여줄리 없는 내맘 PM 03:19
19
Jul 2009
친구그룹을 지우는 거 부터 천천히 내 미투 개편을 시작하자. PM 12:48
드러머 선생님 살 빠지셨네. PM 12:31
17
Jul 2009
비 많이 오나보다. 여기저기서 계속 걱정된다는 문자네. PM 09:33
신발이냐 슬리퍼냐 반바지냐 헌 바지냐 고민 많이 했다. PM 07:33
16
Jul 2009
뭐지 이 괴작은(…) PM 12:38
;;;;;
15
Jul 2009
차라리 대놓고 싫다고 해 줘. 그게 덜 아프니까. PM 09:30
14
Jul 2009
여러 틀을 만들고 그 안에서 사람을 규정하는 건 한계라고 인정하는데, 어떤 틀에도 맞지 않는 사람을 억지로 끼워 넣으려는 건 아니올시다라는 거지. PM 12:07
13
Jul 2009
헤드폰 사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PM 04:30
젊은 날에 열심히 살면 댓가를 받는다. 문제는, 무엇을 열심히 하느냐는 것이다. PM 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