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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키보드 스페이스 바가 망가졌다. 13 hours ago
으라라라라라라너리ㅏㅓ링러ㅣ 18 hours ago
10
Feb 2012
사실 내가 웹툰을 끊은 것은 재밌게 보다가 결말이 흐지부지 돼서 이게 뭐야 으악 하는 상황을 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PM 09:48
보던 웹툰이 너무 많아서 일 년 동안 끊었다가 다시 보려니까 으아아아아아 PM 09:47
전생에 관련 경험이 있나 주변에 경험자도 없는데 왜 이렇게 강간범을 뼛속까지 증오하지 싶다가도 아니 강간범에게 선처를 바란다는 게 더 이상한 거잖아 라는 생각이 들며 정신이 든다. PM 07:40
미안합니다. 생긴다에 한 표 던집니다. PM 05:18
...
book
내가 이래서 완결 안 된 만화는 안 보려고 하는 건데! PM 04:36
2월 10일이여. AM 11:56
9
Feb 2012
원래는 어제 생일 맞은 기념으로 아이디를 한 번 더 바꾸려고 했는데 어영부영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PM 10:10
?
미투데이 앱에서 소환글 알림 소리 때문에 당황했다. PM 08:57
결론은 반에서 따돌림 당한 덕분인가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내가 반 친구들이 모두 행복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면 살인이 멈출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되지만, 이미 반 아이들이 모두 죽었다는 그런 엔딩. AM 10:32
그렇게 되니까 애들이 완전 정신이 나가서 평소에 원한이 있던 인간들에게 돌아가며 저주를 하고 대충 패닉에 빠진거지. AM 10:26
학교안에 어떤 동물 우리가 있는데 몇 년에 한 번 거기서 소원을 안 빌어도 죽고 빌어도 죽는 그런 해가 온다. 실제로 벌어졌으니 괴담이 아닌건가. AM 10:25
한 번에 꿈을 한 세 개 정도 꿨는데, 기억에 남는 건 학교 괴담에 관련된 무서운 꿈. AM 10:22
8
Feb 2012
게다가 오늘은 음력하고 양력 둘 다 겹치는 날이야! AM 11:04
아, 생일이다. AM 12:18
7
Feb 2012
카우보이 비밥이 재밌다던데 그거 볼까. PM 02:09
꿈을 하도 꾸니까 이젠 꿈을 꿨나 안 꿨나도 모르겠다. AM 11:25
6
Feb 2012
스토리가 탄탄하고 아주 긴 꿈을 꿨는데 깨서 기억나는 건 내가 꿈 속에서 이게 꿈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는 거 뿐이네. AM 10:38
4
Feb 2012
반도에 흔한 무도빠는 오늘도 무도를 봅니다. PM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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