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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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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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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했던 얘기, 당연한 얘기, 이미 알고 있는 얘기의 연속. 여전히 들어주지는 않는다. 어쩌라고. PM 10:21
뭐 하고 계셔요? PM 09:28
비를 쓸자 마음이 깨끗해지면서 정신이 맑아졌다. 그리고 내가 왜 여깄는지 후회가 밀려왔다. PM 12:59
비를 쓸면 마음이 깨끗해 지면서 정신이 맑아진다. 그리고 내가 왜 여깄는지 후회가 밀려왔다. PM 12:57
어울리게 짧게 잘라달라 했더니 머리가 이게 뭐야 푸하하 A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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