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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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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4, 2010 다음날
24
Feb 2010
증거가 없으니까 내눈으로 본 것도 없는 일처럼 되는구나. PM 07:52
태그 보고 많이 웃었다. PM 06:08
구독하던 미친을 거의 다 끊었다. 소환을 할까 하다가 그냥 말기로 했다. PM 05:53
컵라면 먹습니다. 맛있네요. PM 04:43
미투데이에 찾아온 세번째 위기 이런 느낌이군요. PM 04:16
미투데이가 마우스 없으면 미투를 못 누르는구나. 헉. 미투도우미님 혹시 이런 문제에 대한 생각은 없으신가요. 쿨럭. PM 04:05
아, 정말 다음주에 개학이구나. PM 03:25
개학이 얼마 안 남아서 외출을 자재하고 있다만, 자꾸 제닥 카레 사진이 올라와서 설레네. 미투데이 먼저 꺼야겠다. PM 02:58
여유롭고 싶은데 여유로우면 안되는데 여유로워. PM 02:46
아. 나 뭐하냐. PM 02:16
온통 김연아 선수 얘기야. PM 01:09
모두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을 보는 것 보다 그 방향을 보고있는 모두를 보는 게 더 즐겁다. PM 01:04
꿈에서 벗어나려고 안간힘 쓴것 마저 꿈이었다니. PM 12:04
자려고 누웠다가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라서 벌떡 일어났다. 근데 난 왜 내 일도 아닌데 이렇게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야 하는거지. 아우 민망해. AM 03:10
갑자기 담배나 술에 관해 공부해 보고 싶네. AM 02:59
글쎄 이 시간까지 안 자는 게 왜 잉여인지 설명을 해 보라고.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너도 잉여잖아. AM 02:29
아홉시에 실수로 잠 들어서 열한시 넘어서 일어났으니까 세시간을 헛으로 날린거야. 그러니까 세시간 안 잘테다.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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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안 꾸고 자면 불쾌하고 피곤하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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