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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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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1, 2009 다음날
11
Jun 2009
거기서 무얼 하고 있었을까. 문득문득 스틸 컷이 저절로 그려지는 사람이 몇 있다. AM 03:05
그거 때문에 잠 못자고 있는 건 절대 아니다. AM 03:02
내 인생에 달랑 하나 밖에 없을 기술자격증… 원본은 어디로 간 걸까 AM 03:00
양보와 양보의 연속… 매번 지고, 모든 걸 양보하고 난 후 더이상 양보할 것이 없을 때에 이길 수 있다. 마음이 곱고 넓어서가 아니라 내 안에 가진 게 많기 때문이다. 또 배풀고 싶기 때문이다. 잘 모르겠지만 무엇이든지 닳아없어질 때까지 그냥 주고 싶다. AM 02:59
술 한 잔 하고 싶은데 차 한 잔 하자고 하니 싫을 수 밖에 A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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