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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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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an 2009
어이없는 맨유 방한 일정 - 이건 뭐 우리가 지들 식민지야? 지들 휴식기에 돈 벌겠다고 남의 리그 진행 중에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맘에 안드는데 대전 상대 의사와는 전혀 상관 없이 지들 맘대로 경기 일정 잡아버리는 건 대체 무슨 의도인가 AM 02:09
8
Jan 2009
역시 어제 술이 평소보다 조금 과하다 싶었는데 어김없이 몸 상태가 메롱이구나 PM 01:10
과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해 한동안 생각지 못했던 숙제를 던져준 오늘의 술자리 AM 05:59
6
Jan 2009
회식 자리에서 굳이 내 정치적 견해를 밝힐 필요는 없지 않은가… 경험상 정치 얘기는 10 중 9 에 대한 견해가 같아도 나머지 다른 1 덕분에 감정 상하기 딱 좋은 주제거든 PM 10:06
2년만에 들어온 신입생 덕분에 간만에 활기가 느껴지는 연구실 분위기…나도 파릇파릇(?)한 신입생 시절이 있었지 PM 01:25
패밀리가 떴다 대본 공개 가 논란인데, 웃자고 보는 예능 프로, 재미있게 보고 잠시나마 웃을 수 있으면 그만 아닌가? AM 12:33
5
Jan 2009
저녁 내내 옆방에서 울려 퍼지는 저 피리 소리의 정체는 과연 뭘까 PM 11:53
기름뺀 참치 한 캔, 삶은 달걀 흰자 두 개, 그리고 우유 한 잔 PM 11:19
4
Jan 2009
새해 맞이 컴퓨터 포맷 후 세팅 완료. 연구실 리눅스 머신에 깔아쓰고 있는 Fluxbox 가 꽤나 마음에 들어서, 기숙사 방 PC 에도 XP 에 explorer 대신 Blackbox 로 세팅해봤는데 대만족. PM 04:32
3
Jan 2009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것을 구분하기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듯 PM 11:01
공대생들의 연애지침서 - 와 닿는 내용이 꽤 많네 PM 12:30
2
Jan 2009
기분전환을 위해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책도 읽어보고 바쁜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수다도 떨어보고 술자리도 가져보고… 이것 저것 다 해봐도 역시 운동 만한 게 없다 PM 08:14
말 잘 하는 사람보다 말 잘 들어주는 사람 되기 PM 12:13
1
Jan 2009
새해 작심삼일 그 첫날 하루 일과는 나름 합격점 PM 11:57
반갑다 2009년 AM 12:34
31
Dec 2008
잘가라 2008년 PM 10:10
이제 그만 잊어야 한다는 사실이 말 처럼 쉽지만은 않은 것은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나 자신에 대한 기억마저도 부정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아 AM 09:04
27번째 맞는 한해의 마지막 날. 그 어느때보다도 나에게 큰 상실감만을 안겨주었던 2008년 한 해도 결국 이렇게 저물어 가는구나. 다가올 2009 년… 큰 기대 하지 않는다. 그저 올해보다 나은 한해로 기억될 수 있기만을… AM 01:35
25
Dec 2008
날건달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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