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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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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12
22
Feb 2012
가까운 사람이 좋은 작품을 만든다고 자랑스러워하고있는 내가 그렇게 한심할 수가 없다. 내 자신이 그만한 것을 만들 생각만 해야겠다. AM 11:20
13
Feb 2012
아 나의 싹수가 노래서 살 수가 없다… 정신차리세요 용사여… AM 09:39
11
Feb 2012
손자병법은 본 내용과는 상관없이 기득권자들의 입맛대로 왜곡되고있는 전술서중 하나 인 것 같다. 고금의 좋은것들을 자기들 이익에 멋대로 끼워넣고 합리화하지 말아야할텐데. AM 05:53
마음이 고요해진다. 모두 이야기 할 필욘 없다. 모두 표현할 필요도 없다. 그걸로 충분해. AM 05:50
당신은 당신 자체로 당신다움이다. 나 또한 나자체로 나이고. 같지않아도 모두 옳다. AM 05:48
이제 실망 안해 AM 05:47
10
Feb 2012
나 정말 노력 안하는 것 같다. 실망스럽다. AM 04:16
6
Feb 2012
뭐라도 하고있다는 것은 어떤 형태로건 다음으로 넘어가는 좋은 연결다리라는 것을 이제서야 간접이아닌 직접적으로 느끼고있다 AM 12:58
5
Feb 2012
지금 공격대상인 게임 이란것에 다른걸 채워넣어 XX도있는데 왜 게임만그럼? 이런풍자해봤자 씨알도 먹히지않고… 저 도피성 언론의 행동 자체를 깔수있는 여론이 더 커지는게 좋을텐데…그런 여론은 왜인지 쉬이 묻히고있다. PM 10:47
지금 정말 문제는 게임이 동네북이 되고있는것보단 사회의 곪아터진 문제를 게임에 전가하고있는 책임도피성 여론이 문젠데… 아무리 게임이 뭐가좋은지 변호한다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듯…걔네는 게임에게 잘못이 없다는걸 지들이 더 잘알고있으니까. PM 10:45
미투는 글 100개넘었다고 칭찬해주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이상한 곳에 성취감 전략을 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0:41
주석에 따라 말은 천차만별로 변화하는데 굳이 그것의 정확한 해석을 따지는 걸 보고있자니… PM 10:40
4
Feb 2012
사회의 책임 회피는 고금 다를 것이 없다. AM 05:41
왜 속았을까와 비슷한 속상한 감정이 있다면 아마도 왜 그런 상대방을 포용할 여유가 없었는가인듯 하다. AM 05:40
알면 알 수록 모르는 것 투성이 AM 05:26
22
Aug 2011
오늘을 살기에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일- 아름다웠던 지난 일보다, 기대하고싶은 미래의 일보다 시시하고 지루해보이는 그 일, -사실 그것이 지난일들이 모여 만들어진 조각이고, 그것들이 모여 미래의 보석이 된다는 것을 보통들은 손에 쥐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치채지 못한다. AM 08:48
자신을 컨트롤하는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주된 문제 중 하나는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할 일에 감성적으로 반응하고, 감성적으로 해결해야할 일을 이성적으로 따지고드는 행동이다. AM 08:40
하고자하는 일에서 오는 슬럼프 또한 하고자했던 일의 일부이다. AM 08:36
굳이 당신 아녀도 그문제를 조롱하고 비난할 사람은 많으니 제발 말을 좀 더 가치있는 곳에 했으면. -의외로 쉬운 일이다. 남들이 실컷 말을 쏟아낼 때 침묵하는 건. 힘들다면 그건 그냥 익숙하지 않아서일 뿐이고. A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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