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5
Jul 2011
7
Jan 2011
후아후아 큰일났다 오늘 팀 이사하는 날인데 점심먹고 와서 짐싸놓고 나니 할 게 없다. 으아 뭐지 이 잉여로움은;;; 일주일 내내 잉여롭군화~~ 아훙/// PM 04:08
6
Jan 2011
'맛깔진 단편극 같은 기타팝 프로젝트' 조곤조곤하지만 힘있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노랠 불러주던 지은언니가 어느새 홍대마녀가 되어있더니 이젠 인디 여가수 중심인물 중 한명이 되었다. PM 03:07
30
Dec 2010
전 엄마가 '쌀팔러간다'라는 소리도 못알아들었어요; 세대차인가..-_-? 쌀을 사러 가는 거지 대체 왜 팔러가냐… 이러면서.. PM 12:58
으하하하 대구분이세요? 저도 대구 토박이라 익숙한 단어입니다 :) 누군 아래께의 반대맛이 웃께라고 하더군요 ㅋㅋ PM 12:57
21
Dec 2010
미국법인 구성원들과 모닝회의../// AM 09:36
20
Dec 2010
네이버me 베타 세팅 완료! 내가 원하던 화면이다. 전략적으로 제일 좋은 위치에 미투데이를 놔둔 건 좋은 선택인듯. 예전 위자드 포탈의 위젯형태와 느낌은 비슷하면서 네이버 고유의 UI가 적용된 듯. 위젯이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적합한 위치들이다. AM 10:31
21
Jul 2010
스스로 그게 성희롱인줄 모르는 것이 제일 문제.. 주변에도 몇 있지요 회사생활하다보면 ㅋ AM 08:42
13
Jul 2010
난 '깨끗한비누향' 샀음.. 고이 모셔(만)두고 있지 ㅋㅋ AM 09:00
11
Dec 2009
me2photo
ㄴㄷ AM 01:34
12
Oct 2009
월요일출근길…여전히 아슬아슬도착할듯 누워있다 일어났다. 지하철엔 늘 매캐한사람냄새에 회사노트북을 맨 어깨는빠질거같다. 부쩍피곤해진일상,바닥을치는체력.. 이번주는팀장님도오시니 씩씩하게변해보자 아자아자~! AM 08:40
22
Aug 2009
아 지루하다 PM 06:25
31
Jul 2009
대구로 내려가는 KTX안. 얼굴은 아직도 따끔거리고 편두통에다 의자는 안움직이고 옆 자리 여인네는 신발을 벗고 반대편 아저씨는 캔맥주에 오징어안주삼고 ㅋ어쨌든 사람냄새가 이리도 싫어야할 순간인데 괜찮은 건, 자꾸 그대생각이 이 모든걸 덮어주기때문* PM 09:29
22
Jul 2009
방금 일식보고 왔음!!! 진짜 해가 초승달처럼 변했다 +_+ 어렸을 때 셀로판 대고 보던 게 생생한데.. 15년만에 일식 보는 거 같다. 그때보다 훨씬 많은 양이 가려서, 어두컴컴하다. AM 10:36
14
Jul 2009
그냥 어디 숨어서 잠이나 실컷 잤으면 좋겠다. 진심… PM 01:35
8
Jul 2009
커휘커휘 아무도없는 카페에서 모닝세트 캬 AM 09:27
커휘커휘 아무도없는 카페에서 모닝세트 캬 AM 09:26
6
Jul 2009
월요일 아침~!! 새로운 한달~!!! 아자아자!! 안된다 하지말고, 아니된다 하지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즐겁게, 재미나게 애정을 갖고, 그리고 다시 Plan B를 만들기 시작해야겠다, dovob, 힘내자- 하나에 얽매이지 말고 능동적으로 삶을 컨트롤하자~ 얍! AM 09:23
4
Jul 2009
피부과에 갔더니 그냥 요즘 급 안좋아진 줄 알았던 피부를 속부터 까뒤집어 놓았다. 아 쓰려… 마스크에 모자를 쓰고 주말근무를 하러 회사에 왔더니, 선배가 하는 말 “너 화염병 들고 청와대 앞에 가면 되겠다 ㅋ” 혹은 “dovob군도 외모에 신경 쓰긴 하는구나~” ;;; PM 06:26
30
Jun 2009
하루에 커피 여섯잔째/ 그래도 행복하다 PM 09:59

Follow RSS dovob is sharing 51 stories with 4 people since March 24,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