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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모르면 억울한 앨범들' 성문영 등 네이버뮤직 최강 필진이 선정해준 2011년 해외앨범들.. 저도 놓친게 많이 쟁여놓고 들어야겠어요 11/12/23 14: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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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의 FTA에 대한 고민 메모 11/11/23 10:03am
Simon Sinek: How great leaders inspire action 내일 보기 위해 잠시 북마킹! 11/11/10 00:01am
MMORPG의 기획에 대한 글 어디든 이와 같지 않은 요소는 없다고 본다. 11/11/04 21: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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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직업일지라도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일을 그만둘 때 그 일이 왜 싫었는지에 대해 얘기를 해보면, 그들은 '의미가 없다'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작가 알랭 드 보통이 NHN 그린팩토리 사내강연에서 한 말인데, 그가 설명하는 의미,가 궁금하다면, 강연 동영상을 클릭 11/11/02 14:05pm
손발이 닳아 없어질 것 같지만 아직 남아있는 애정으로 참고 봄;; 11/10/30 01:56am
울랄라세션(당시 mok)의 공연 그리고 내 공연 11/10/30 01:2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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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workflows 무료 책으로 나왔다.. 어… 인쇄된 책은 아니고… 11/10/27 11: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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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s And Mondays 11/10/24 08:19am
위 런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 꽤 가깝구나! 11/10/23 18:25pm
드디어 기록 갱신. 공식 기록은 54분 11초 11/10/23 18:14pm
그가 착각한게 한가지 있다. 그 선배는 사실 신입사원 시절 7시에 출근하고 10시에 퇴근했고 회사가 권장하는 예의바른 복장을 착용하고 폼나는 보고서 대신, 밑바닥 현장을 뛴 덕분에 그 자리에 오른 것이었다. 그들의 이뤄놓은 바를 따라하지말고 힘겨웠던 창업기를 따라해라. 11/10/21 19:57pm
음 이영화 엄청난가 본데요 여기저기호평 11/10/21 19: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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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3차전! 11/10/18 15:17pm
결승전에 게플이 못나간건 아쉽지만, 사계절 횽님들의 각종 드립을 더 이상 볼 수없는 것도 아쉽지만, 솔트 송홍섭 선생의 박한 평가는 얄미웠지만… 조금이나마 대한민국 밴드 음악의 저변이 넓어지게 해준 착한 서바이벌 TOP 밴드 화이팅! 시즌2도 기대 기대 11/10/16 03:05am
미투에 글도 잘 안쓰고 댓글도 거의 안 달지만, 친구들 글은 전부 보고 있는 이유가 멀까 11/10/13 17:28pm
Dennis Ritchie의 사망 소식에 대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강성훈 씨가 무척 훌륭한 글로 다 해주셔서, 이 글을 링크하는 것으로 대신해야겠다. 11/10/13 01: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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