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착각한게 한가지 있다. 그 선배는 사실 신입사원 시절 7시에 출근하고 10시에 퇴근했고 회사가 권장하는 예의바른 복장을 착용하고 폼나는 보고서 대신, 밑바닥 현장을 뛴 덕분에 그 자리에 오른 것이었다. 그들의 이뤄놓은 바를 따라하지말고 힘겨웠던 창업기를 따라해라.
11/10/21 19:57pm
결승전에 게플이 못나간건 아쉽지만, 사계절 횽님들의 각종 드립을 더 이상 볼 수없는 것도 아쉽지만, 솔트 송홍섭 선생의 박한 평가는 얄미웠지만… 조금이나마 대한민국 밴드 음악의 저변이 넓어지게 해준 착한 서바이벌 TOP 밴드 화이팅! 시즌2도 기대 기대
11/10/16 03:05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