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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다는 후배의 말(최근 취향이 반대라는 걸 깨달았다.)에 기대하고 본 영화. 속편의 느낌이 강하지만, 기대만큼 재미있었다. 가가나 마이클잭슨, 모델들이 외계인이라는 소소한 설정. 시간여행과 평행우주론을 접목한 게 뛰어나진 않지만, 나쁘진 않았던. 12/6/1 2:53 AM
book
이털남 김종배님의 책. 굉장히 정치적일 거 같았는데, 오히려 글쓰기/논술 책이라고 보는 게 타당해 보인다. 기사로 예를 들었지만, 학술논문으로 대치해서 읽더라도 좋은 내용이다. 초반에는 짧다는 느낌이, 후반에는 약간 지루한 느낌이 아쉽지만, 별 5개에 약간 모자라게. 12/6/1 2:46 AM
논리력. 나의 강점으로 지니고 싶은 능력 중 하나. 현재까지는 손석희, 진중권, 김어준, 김종배. 12/6/1 2:46 AM
독서 포스팅을 하려고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봤는데, 여기다가 남기는 건 어떨지 시도해보는 중. 블로그에도 같이 포스팅되니까. 12/6/1 2:44 AM
도아님 블로그, 3년 전 노무현 대통령 관련 조선일보 만평 얼마나 과장되었었는지, 지금 상황과 비추어 얼마나 균형있는 시각인지. 스스로 판단해보시길. 12/5/23 2:01 AM
가슴이 먹먹해지는 날. 아직도 진행형이란 게 더 슬프다. 12/5/23 1:53 AM
5인까지는 무료라고 하네. 시간날 때 포워딩 해줘야겠다. Free source code hosting — Bitbucket 12/4/19 1:03 AM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직접 e-book 판매. 사려고 했던 책이어서 구매 결정. 새로운 시도가 좋은 결실을 이루어야 할텐데… 12/4/19 0:52 AM
SNS는 그저 찻잔속 돌풍이었나? 온라인 소통과 오프라인 언론의 괴리, 고령층과 청장년층의 괴리. 1%와 99%의 경제 괴리. 지역의 괴리. 우리는 약자였고, 소수였다. 그리고 이기지 못했다. 상식이 옳은 거라고 말하지 못했다. 12/4/11 11:04 PM
문득 구글 트렌드(조회건수)와 사회적 영향력(여러가지로 해석되지만)이 상관관계가 있다는 예들이 있었다. 그래서 검색(Google Trends: 김용민,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해봤더니, 최근 30일 기준으로는 김용민이 대선후보 중 영향력이 가장 높군요. 12/4/10 2:41 AM
book
책 받자 말자 1/3 가량을 앉은 자리에서 읽었네요. 참 먹먹합니다.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 애써 외면하던 모습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란 것. 소년 주진우를 지지합니다. 12/4/3 4:36 AM
[투표약속] 투표근이 불끈불끈! 12/4/2 8:34 PM
컴퓨터를 여러 대 쓰다보니, 동기화가 가장 큰 문제이다. 11/12/15 0:05 AM
맥북 프로가 생겼다. ㅋ 셋팅하는 데 6시간쯤 걸린 듯. 덕분에 앱 엄청 사는구나;; 11/12/15 0:03 AM
[단독] 종로경찰서장 폭행자 지목된 사람은 종로서 강력팀 형사였다 - 민중의소리 씁쓸하네. 계획된 음모라고 몰아가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서장을 보호하려는 형사의 손을 폭력증거 인 것처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주요언론. 11/11/28 4:42 PM
구글의 “윈도우 빌더 프로” 좋구나. 30분 데모하고 났더니 다들 코드 만들어서 보내오는 거 보면. 11/11/25 4:21 AM
과제 보고서 마무리 (는 후배에게 맡겨두고). 퇴근해야지. 11/11/25 4:20 AM
강의를 하다보면, 아는 것을 가르치는 것 이상으로 나 역시 많이 배우게 된다. 이클립스에도 넷빈즈 못지 않게 훌륭한 무료 GUI 빌더 툴이 있었다니. 역시 구글 멋지다. 11/11/24 2:10 AM
어떤 일이든 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 인정한다. 하지만 한미 FTA 비준은 최루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날치기가 중요한 것 아닌가? 내가 이제껏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들조차 이번처럼 왜곡된 것들이었을까 두렵다. 11/11/23 10:09 PM
D-99 이제 두 자리 남았다. 11/11/23 8: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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