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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멍충이!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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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은 열등감의 다른 이름이며, 맹목적 잔인성을 갖는다는 말을 한 것은 내가 아니라 선생님이다. 질투심이 꼭 정열의 증거는 아니라고 했다. 6 hours ago
한 번 바래버리면, 그걸로 그만이다. 아무리 색을 새로 입혀보아야, 이전과는 조금도 같질 않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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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내 것이라면 좋겠다 9 hours ago
보통 영화를 만들때 만드는 시나리오는 초고가 나온뒤 수많은 사람에게 읽혀 다듬어진다. 그리고 감독은 시나리오를 읽고 머리속에서 얼마나 많은 시뮬레이션을 했을까? (그렇지않으면 머리속에 있는 장면을 찍지못하니) 10 hours ago
동생이 미래의 여자친구의 외모에 대해서 '적어도 누나 정도나 그 이상으로는 생겨야지'라고 말했다.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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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엄마…; 11 hours ago
movie
울면서 “나 지금 뭐 먹고싶은 기분 아니야. 절대…전혀… 치킨 말곤 아무것도…ㅠㅠ” 라니..ㅋㅋㅋㅋㅋ 12 hours ago
아고 군인애기들 귀엽다 *-_-*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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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망고스틴 사러 시내를 두번이나 나갔다 왔는데 없다니.. 이때가 철인줄 알았는데. 두리안이나 사볼까하다 안 썰어준대서 참음. 흠. 16 hours ago
카페에서 계산하고 나서 영수증, 카드와 함께 진동벨을 가방에 넣고 있는 나를 발견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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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만 살짝. 코도 막히고 컨디션도 별로라 다이빙은 나중에.. 음식은 맛있고 생선?도 많긴 하지만 확실히 물맑고 좋은건 몰디브가…..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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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보니 이런 게 눈 앞에…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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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음식중 유일하게 아는건 이나라의 맥도날드라는 졸리비. 먹어보니 한국와사 롯데리아먹은느낌? 그나저나 먹고나니 이름처럼 매우 졸려서 계속 잤다…. 23 hours ago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머리길이의 여자를 봤다. 12/6/2 8:25 AM
콘텍트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군. 그때나 지금이나 SF 영화에서 순수한 공학자와 뭘 모르는 정치인의 대립, 정신 없는 여론의 보도는 여전한 듯. 12/6/2 0:37 AM
movie
웃프지만 전체적으로는 유쾌했다. 아멜리에의 그것- 12/6/1 11:46 PM
atom에서 bit로 가치의 이동이 예언된지 10년 현재 그 예언대로 실현되고있다. 그럼 그후는 어디로 움직일까? 12/6/1 9: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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