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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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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이제와 밝히지만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소식을 처음 접한 것은 트위터(TwitterFox)를 통해서였다. 전달받은 사안의 중대성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사실. (911 때는 케이블 채널 보면서 알았음) PM 05:35
정치권력은 전 국민을 대표하는 권력이고, 시장권력은 시장에서 승리한 강자들의 권력입니다.(노무현 전 대통령, 오마이뉴스 오연호 기자의 글 중)” - 신자유주의로 인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걱정했던 인터뷰 PM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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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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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그래도 다음 대통령은 한나라당일 것이다! (부제: 18대 대통령은 박근혜다)” - 공감이 가고, 또 마음이 답답해지는 글. 그렇지만 희망을 버리지 말자. PM 03:11
28
May 2009
09.05.27. 국민일보 만평 - 솔직히 이명박은 부러워할 줄도 모를 것 같다. PM 01:18
26
May 2009
나에게 물과 자유를… PM 03:06
25
May 2009
올해도 예비군훈련중. 비가 오길 바랐건만 덥구나. PM 01:18
movie
블록버스터 중에 이렇게 재밌게 본 영화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TV씨리즈를 보고 싶게 만든다. 강추. AM 03:50
24
May 2009
노무현 대통령, 편하게 보내드리는 유일한 방법(도아)” - 이명박처럼 염치라는 것을 모르는 인간들이 뻔뻔하게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우리나라가 싫다. 하지만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민중들을 믿으며, 이 비극 또한 그 초석이 될 거라 생각한다. PM 03:08
23
May 2009
謹弔. 노무현 전대통령 사망. AM 10:04
21
May 2009
'배틀스타갤럭티카'라는 미드를 받고 있다. 간만의 미드인데 평들이 좋아서 기대가 된다. PM 09:09
내일은 출장, 이번 주는 땡. PM 09:05
18
May 2009
마리오카트 Wii - 재밌다. 근데 열 받는다. 으… PM 09:06
미투 글들을 보고 오늘이 성년의 날이란 걸 알았다. 난 별 기억은 없다. 그리고 1980년 오늘 광주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해본다. 그에 대한 글들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역사의 큰 물줄기는 바른 방향으로 갈 거라 생각한다. PM 04:50
아주 오랜만에 미투에 들어왔다. 공적으로, 사적으로 여유가 없었다.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이렇게 글을 적고 있다는 것 자체가 달라진 점? PM 04:40
24
Apr 2009
765와의 아침 PM 01:26
765와의 아침 PM 01:22
갑작스런 연락. 잠 못드는 설렘. 슬픈 결말과 상처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 A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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