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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축구보고잤더니졸려 12/2/23 11:34 AM
미투한번다시살려볼까? 12/2/22 10:55 AM
미투정말오랜만이네 얼굴책과다른느낌 11/11/22 2:48 PM
아 배고파 아침마다 배고파 죽겠어 11/4/5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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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삼님~ 화알~짝 웃으셈~~ㅋㅋ 11/3/24 0:00 AM
12. 치킨을시켰는데 수중에돈이없었던거다. 치킨은이미도착을했고.. 그님은당황한나머지 배달알바생에게 “나중에뼈찾으러올때드릴게요”했다는ㅋㅋ 근데 배달알바생이“알겠습니다”하고나갔다가 몇분뒤엔가다시찾아와서는 뼈는안찾아간다고ㅋㅋ 알바생도 몇일전까지 중국집알바해서 헷갈렸었다는ㅋㅋ 11/3/23 11:54 PM
11.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 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 된채로 죽어있었댄다.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 왈 “웬 미친X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23 11:36 PM
10.어떤분이 길가다가 포장마차에서 오뎅먹고 오뎅국물을 종이컵에 떠서 길에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예전에 사귀던 남친을 만났는데 오뎅국물 들고있던 그 분을 아련하게 바라보던 전남친 왈 “여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11/3/23 11:34 PM
9.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행사장에서 리포터가 이동건보고 “한지혜씨를꽃에비유한다면어떤꽃인가요?” 이동건이 피식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고.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자가 남친한테 “자기야~난 어떤 꽃이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너따위가”ㅋㅋ 11/3/23 11:33 PM
8. 길가다가 고딩불량배들을 만났는데 흠칫해서 피해가려고 하니까 걔네가 “야 일로와봐” 이랬다고. 근데 그분이“야 날라와봐” 이렇게 듣고 어떡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새처럼 양팔을 펴서 나는 시늉하면서 다가갔다고. 그랬더니 애들이 미친여자인줄 알고 도망침 ㅋㅋ 11/3/23 11:29 PM
7.어떤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다고.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이랬는데 남자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ㅋㅋ 11/3/23 11:27 PM
5.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따귀 때렸다고 6.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다가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 한 얘기 ㅋㅋ 11/3/23 11:24 PM
3.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있었다는 얘기 4.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11/3/23 1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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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동건 실물을 봤는데 '흠.. 그냥 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2. 신종플루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11/3/23 1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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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삼님 덕분에 방이 훤~ 해졌네요. 11/3/21 2:00 PM
균삼님~~ 군모님?ㅋㅋ 11/3/18 11:18 AM
저는 지금 목포행 KTX를 타고 가는 중입니다. 11/3/17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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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롱이. 11/3/16 1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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