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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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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남자 후후 PM 05:06
7
Feb 2011
오빠가 돌아왔다 PM 11:22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PM 11:22
9
Aug 2010
아무래도 공부를 좀 해야될 것 같아요. 모두 안녕- 추운 겨울이 왔다가 녹을 때 쯤, 다시 만나요. AM 09:36
6
Aug 2010
바빠요~ 일하는 척 하느라~~~ (이럴 바엔 일을 할까?ㅋㅋㅋ) AM 11:08
5
Aug 2010
book
세상에 죄는 딱 한 가지밖에 없다. 딱 한 가지뿐이야. 다른 모든 죄는 도둑질의 변형일 뿐이다. 알겠니? PM 05:26
4
Aug 2010
베카랑 여의도에서 점심! 의외로 조용한 아이 ㅋㅅㅋ P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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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린이 나 닮았다고 보내줬다~ 후후후 PM 01:56
저녁 때 학원가려고 집을 나서는데 선준이형 캐취 ㅋ_ㅋ AM 12:18
오늘 소프트뱅크 오피스 구경하고 왔는데,, 컨 Big 3 보다 좋은 것 같네요…~_~; AM 12:17
2
Aug 2010
8월의 월요일. 시간이 참 빠르다는 느낌이다. 날씨 꾸물하지만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AM 09:25
30
Jul 2010
미루고 또 미루면 못 미룰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미루고 일만 많다 하더라.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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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 것이 왔다. 두둥! AM 12:16
29
Jul 2010
보통 책을 보면 프롤로그에 의해 끌리고 안끌리고가 순식간에 결정되곤 하는데, <은교>는 프롤로그가 인상적인 편이었고, 1/3 정도 읽은 지금 대단히 흡족해하며 책에 빨려들어가고 있다. 두근두근 PM 01:28
눈이 내리고, 그리고 또 바람이 부는가. 소나무숲 그늘이 성에가 낀 유리창을 더듬고 있다. 관능적이다…… AM 09:48
28
Jul 2010
경품당첨!!! PM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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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필통~ 완전 맘에 듬 >_< 투포켓이라 앞주머니에 포스트잇과 저거(?) 를 넣고 다니면 딱이다 히히 PM 07:13
27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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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집앞으로 놀러와 준 친구들. 내가 너무 아끼는 사람들. 요만큼의 행복이 지친 일상을 환하게 해준다. A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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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연기돋죠? ㅇㅅㅇ AM 01:33
오늘은 대전서 출장차 여의도에 올라온 친구가 회사에 놀러와서 열일모드 패스~ 밥먹고 웹서핑하고 공부도 쪼곰하고 운동도 쪼곰 하고 친구랑도 쪼곰 놀고 연애도 쪼곰(?) 하고 고롱고롱 살아왔을 뿐인데, 어느새 스물일곱이 되어버린 것을 보고 새삼 놀란다. A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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