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리비도, 좁아터진 분출구, 잔뜩 흔들어둔 콜라캔 같은 인생
마음이 찢어진다… 오후 11시 57분
우와 이번 떡밥은 skt까지 끌어들여 맛과 영양이 풍부해!! 오전 9시 24분
'프리랜서'라고 했더니 우습게 보고 덤비더라. 남의 작업물 무단으로 써놓고, 복잡하게 만들기 싫어서 물어물어 직접 연락까지 해줬더니 기고만장해서 설치더라? 어디 법대로 해볼까? 오전 1시 30분
꿈공장장님은 2008년 5월 7일부터 48명과 89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