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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리리
심란과 불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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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아~~~~
PM 11:54
일요일이
지나가기전에
아쉬운
마음을
담아
슬쩍
포스팅하나
me2
2
Comments
8
블랙푸드
하니깐 엄마가 흑미밥을 도시락으로 싸주던게 생각나요. 보통 흑미밥이 하얀쌀밥에 흑미가 박혀있어야하는데 어떻게 밥을 지으셨는지 항상 보라빛이 감도는 까만흑미밥을 도시락으로 싸들고 다녔죠. 친구들이 얼굴색이랑 똑같다고 놀리긴 했지만 그래도 건강식이라 ㅋㅋㅋ
PM 10:57
엄마
추석때는
닭고기
뜯어넣은
막국수가
먹고
싶어요
!!!
건강에 좋다는 블랙푸드 커피 콜라 니코틴… 호랭총각-93편 中
by
니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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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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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람풍경
//
내 약점을 알고 싶소?
몇일전에 이미 했으니 공만 돌리겠어요 ㅋㅋ
아메리카노
님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자신의 약점은?
PM 10:49
릴레이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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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에 좋다는 블랙푸드 커피 콜라 니코틴… 호랭총각-93편 中
PM 09:20
와
!
맘에
와닿는다
!!!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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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인분에 무려 2만원이나 하는 생선회정식? 을 먹고왔음.. 맑은국,초밥2ea,회 6조각,해물 3종(새우,멍게,개불),매운탕,모듬튀김,꽁치구이,죽,회무침, 이만큼 나오는데.. 배부르게 잘먹었다는 느낌은 안들었지만.. 지금은 적당한 포만감이 있네요 ㅎ
PM 07:52
그래도
다시
가진
않을거
같군요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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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원한 가을바람이 방안에 찾아오고 따뜻한 옥장판위에서 뒹굴뒹굴하는 일요일의 오후
PM 02:41
배고픈거만
해결되면
좋을거
같은데
ㅠ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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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inniyah
님이 주신
벨소리와 컬러링?
벨소리는 슈쥬의 너라고 컬러링은 없습니다.
별총총
초천재
roadcat
님께 패스~
PM 02:39
누가누가
뭐래도
나는
상관없다고
~
울랄라스피커님께 받았어요. 제 벨소리와 컬러링말씀이십니까~ 벨소리는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구요 컬러링은 없어요. 니리리 2Real 인생은히로뽕 님께 건네봅니다..
by
jinniy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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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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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K LOVE -MC스나이퍼
PM 01:45
슬픔에
울지
못해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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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배고픈 일요일이군뇨
PM 12:24
뭔가
하기가
귀찮하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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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졸리면 자면 되는것을.. 주말의 밤이 아쉬운지.. 잠자리에 빨리 들고 싶진 않네요…
AM 01:23
그래도
잘거
같아욤
미리미리
굿나잇
에브리바디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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