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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여기지하철 2팀의 액션 느와르 일망타진!ㅋ 마니들 읽어보시고 추천바래요.^^ 꼭 1컷부터 읽어주시는 센스 PM 03:35
저희팀 지하철 소설. 일망타진!!ㅋ 플리커랑 연동 시켜 사진을 이용해서 사진을 클릭하셔야 합니다.5,8,9 컷이 외부 데이터를 활용한 컷이구요. 나머지 컷은 저희가 이동하면서 찾아낸 정보와 사진들로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재미를 위해 꼭 1컷부터! 많은 추천 바래요^^ PM 03:28
사진강력반 형사로서 단련된 예민한 감각과 순간적인 상황대처. 그의 형사로서의 능력이 그를 위험으로부터 구했음은 물론이고 몇 년간 골치를 썩이던 마약밀매 조직을 일망타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런 그에게 일계급 특진은 당연한 결과. 형사는 일계급 특진의 영광을 누린다. PM 03:24
사진화장실로 들어가는 형사. 뒤를 쫓던 조직원들은 연장을 꺼내 들어간다. 하지만…화장실에는 연락을 받고 대기하고 있던 경찰 특공대가 있었다. 여고생들의 대화에 보게된 조직원의 얼굴중 자신이 쫓던 얼굴도 있음을 기억한 형사가 영리하게 함정을 팠던 것이다.일망타진이다. PM 03:20
사진형사는 갑자기 앞에 앉은 승객에게 묻는다.“개찰구 안에 화장실이 있는 곳이 어딥니까?제가 갑자기 급해서” 승객은 낙성대역에 안쪽 화장실이 있다고 가르쳐 준다. 다음역이 바로 낙성대역. 멀찌감치 떨어져 있던 조직원들이 얘기를 듣고 화장실에서 형사를 작업하기로 한다. PM 03:14
사진지하철은 신대방역을 지난다. 신대방역 4번출구에 있는 수도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지하철에 타서 형사 근처에 선다. '야 재들 인상봐~조폭인가봐~' 여고생들의 수근대는 소리를 들은 귀밝은 형사. 익숙하게 그리고 그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자신을 쫓던 조직원들을 관찰한다. PM 03:08
사진구로경찰서 앞에서 마약을 뺏긴 조직원들이 형사의 뒤를 밟는다. 동료는 이 조직의 스파이였던 것이다. 그들은 형사가 검찰청에 도착하기 전에 증거물인 마약을 빼앗을 생각으로 몰래 형사의 뒤를 쫓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형사는 대림역 4번출구를 통해 지하철을 타는데… PM 03:03
사진형사는 선릉역의 분당선 유실물 보관센터에 자기 지갑이 있다는 연락을 받는다. 마침 관내 살인사건 출동으로 장거리 이동을 할 차량이 없다는 걸 안 그는 지하철을 타고 선릉에 들러 지갑을 찾아 대검찰청으로 가기로 한다. 이런 그를 동료 형사 한명이 숨어 노려보고 있다. PM 02:57
사진보고를 마친 형사. 서초역 6번출구 대검찰청 마약과에 증거물을 제출하러 가야한다. 검찰청과 합동수사로 조직을 일망타진 하기 위해 문서를 챙기던 형사는 집인 분당에서 출근중 신분증이 든 지갑을 잃어버린 것을 발견한다. 검찰청 출입을 위해 형사 신분증이 꼭 필요하다. PM 02:50
사진숨어서 지켜보던 남자는 조직원이 떠난 뒤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사람을 불러 무언가 이야기를 나눈 뒤 사물함을 여는데 성공한다. 가방을 손에 넣은 그는 지하철을 타고 대림역에서 내려 4번출구로 나간다. 그는 대림역 4번출구에 위치한 구로경찰서 강력반 형사였던 것이다. PM 02:41
사진화창한 토요일 오후. 홍대입구역에 새로 설치된 전자 사물함에서 무언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전자 사물함을 이용해 비밀리에 마약을 거래하려는 조직원과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한 남자. 이들 사이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려 하는 것인가? 조직원은 마약을 사물함에 넣고 떠난다 PM 02:35
클릭연습연습 P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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