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4
Feb 2009
점심 먹었는데 또 배고프다. 저녁먹어야지… PM 08:16
27
Jan 2009
내가 싫어 하는 것중 하나.. 뜻뜨미지근한거.. 무엇이든간데. PM 01:34
오늘은 하루가 더 긴 느낌 요가를 평소보다 일찍해서 그런가. AM 02:52
26
Jan 2009
오늘은 대놓고 요가 건너뛰기! 내일부턴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 AM 12:30
~~~~
24
Jan 2009
요가. 어제하루 빼먹공~ AM 01:13
22
Jan 2009
오늘도 요가. AM 12:58
20
Jan 2009
일요일 하루 쉬고 (의도하진 않았지만) 오늘부터 다시 요가요가! AM 01:14
19
Jan 2009
연습하자 캐드~~~~~ PM 02:11
날이 미쳤나. 5분전까지 햇빛 쨍쨍하더니 갑자기 소나기. PM 02:10
18
Jan 2009
옥주현 요가 5일째~ AM 01:32
17
Jan 2009
옥주현 요가 4일째~ AM 02:09
16
Jan 2009
옥주현 요가 삼일째~ AM 01:18
15
Jan 2009
옥주현 요가 이틀째~ AM 02:21
13
Jan 2009
어제먹다남은 감자탕국물에 밥말아 먹을까 or 토스트에 피넛버터 가볍게 5mm 두께로 발라먹을까… 고민만 10분째. AM 11:27
6
Jan 2009
쫄바지 긴치마 긴티셔츠 가을잠바 실내용 양말에 담요까지 덮고 전기장판. 그래도 춥다. 뉴스에서도 춥다고 난리. 이정도는 한국에는 흔한것이라 왜이리 호들갑이냐 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집에 난방이 안되는 시간대. 집전체가 냉골.나는 춥다고 유난떨 권리가 있다. ㅠㅠ PM 12:19
29
Dec 2008
티스토리를 쓰다가 죄없는 컴터를 부쉬고 싶어지는건 나뿐인것일까? 사진하나 올리는데 오천년 쯤걸린다. 포스팅 하나 하는데 오만년걸리겠네! AM 04:09
21
Dec 2008
많이 보고싶나보다! 어젯밤 꿈에서 나한텐 말도 안걸고 하지원이랑만 어울려서, 안예쁜게 서러웠다. PM 11:31
19
Dec 2008
기대되는 내일의 행사 Matthew Bourne's Edward Scissorhands AM 01:53
17
Dec 2008
죈장! PM 12:44

Follow RSS 빙글이 안경 is sharing 140 stories with 3 people since June 1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