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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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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y 2011
전공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전공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진다. PM 12:53
4
May 2011
당장 내일부터 영상 작업 들어가야 하나보다 어휴 PM 07:38
발표용 영상 아이템 고민 중 AM 09:11
3
May 2011
보는 사람들이 적을거라는 전제하에, 가끔씩 여기에 글 좀 써야겠다. 적다기보다 없어야 하는데. PM 02:59
트위터에 글 쓰면 미투데이로 자동으로 보내는 거 없나. 미투데이는 역시 잘 안 맞고 귀찮네. 애초에 같이 하는 사람들이 적다는 게 문제. PM 02:48
오래간만에 미투 쓰면서 닉네임 변경. 어차피 이거 잘 쓰지도 않잖아. 어느샌가 예전에 쓰던 닉네임도 굉장히 어색해보이기 시작했고. PM 02:42
26
Nov 2010
농심 누들로드 이벤트 다녀오겠슴다 AM 07:26
24
Nov 2010
한창 맥스폰을 가지고 고민을 했던 흔적이 미투에 고스란히 남아있네. 결국 맥스폰을 안 사고 옵큐로 맘을 돌려서 약정기간 전에 사고야 말았지만. PM 08:08
미투데이 어플도 나름 편하네. 확실히 피쳐폰으로 쓸 때보다 편함. PM 08:00
세상을 사는 사람들 각자가 하나의 스토리를 갖고 있다는 걸, 이번 사태에 목숨을 잃은 장병들의 싸이에서 다시금 알게 된다. PM 07:59
19
Nov 2010
지금보니 거의 반년만에 쓴 글이었네요. 사실 스마트폰도 생기고 난 뒤로는 트위터만 하고 있었으니까. 미투데이가 트위터보다 보는 눈이 적다는 거 하나는 좋은 점 같기도 하고. PM 05:13
카라가 미투데이 열었대서 글 쓰고 갑니다. 카라는 트위터 쓰고 있는데 미투데이의 마케팅이지 싶긴 하지만. PM 05:03
25
May 2010
미투데이 엘지티 무료 이벤트가 칠월말까지 또 연장; 거의 평생무료일 기세다 AM 11:27
16
May 2010
어… 요즘은 트위터를 더 자주 씁니다. 미투데이에 글 쓰는 것도 간만이네요. 그도 그럴게 LGT에서 SMS로도 트위터를 할 수 있게 지원해주는 덕분에… 헤헤헤…. AM 10:01
27
Apr 2010
날씨가 뭐 이래? 바람부는걸 보니 곧 태풍이라도 오려나! …그럴리없지…… PM 01:07
어… 아무래도 미투데이는 서서히 끊…을 것 같은 예감. 트윗덱 설치한 이후로 트위터에 더 손이 잘 가는 것 어쩔 수 없네요. 비슷한 서비스를 두 개나 다 잡고 있긴 버겁기도 하고. AM 04:33
23
Apr 2010
핸드폰바꾸는건일단핸드폰약정기간채우고난뒤에ㅠ PM 09:39
하늘이 미친것 같다ㅋ PM 01:57
22
Apr 2010
오늘 중간고사 첫 시험은 깔끔하게 반탕^^ PM 03:25
21
Apr 2010
삶은 과거의 반복이라더니, 다시 또 이전과 똑같은 생각으로 이전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 막 내가 한심하고, 그렇지. 그렇지만 이전에도 그랬듯 앞으로 나아가진 않을지도 몰라. 아냐, 나중에 지나고보면 아주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던 걸지도. A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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