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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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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pr 2010
아무것도 하지않는 사람이 가장 많은말을 한다. PM 08:39
16
Apr 2010
뭔가 하루종일 곱씹고 또 곱씹게 만드는 하루. 절대 잊지말자. 그리고 그것은 타인의 탓이아니라 나의 문제다. 분노를 느끼지말고 목표를 이룰때까지 정진해야한다. 절대 그들 잘못이 아니다. PM 04:55
9
Apr 2010
복받았다 아휴 진짜~ PM 06:42
난 아무래도 사이어인의 후손인듯… PM 06:31
왜 기획자들이 시대의첨단에 민감한지 알겠다. 스케줄러에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들기도 무거운데 이메일 보낼 시간없이 또 뛰쳐나가야할때..아놔..내폰이 메일이 가능했으면 좋겠긔! PM 01:26
8
Apr 2010
화가나도 돌이켜보면 별거없다. 떄론 미안해지기도 한다. 지나간 일도 여유가 있어야 돌아보지…땅도 에너지가있어야 파지… PM 09:49
5
Apr 2010
매년 예산안 따오듯 나도 매년 그 해의 운명과 열정을 따서쓰나보다. 매년 내가 가질수있는 양이 얼마일지 기대도, 걱정도된다. 매년 단위의 새로운 열정과 운명은 날 잠시도 자리에 머물러 서있게 허용해주지않는다. 스릴넘치는 인생이군. AM 05:40
명함수첩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는게 이렇게 흉할수가 ㅁㄴㅇㅁㄴㅇ 예전에 만들땐 재밌겠다싶어서였는데 지금은 그때 그거라도 만들어둔게 어찌나 다행인지 ㄱ- AM 05:25
무언가를 너무 오래가지고있으면 비틀리기마련. 항상 어느기점에서 처음의 마음으로 다잡는것이 중요. AM 05:19
두고봐~ 내일의 나를~~…근데 게으름피우면 안되는데…Aㅏ.. AM 05:17
1
Apr 2010
기획자로 전향합니다. PM 01:16
21
Mar 2010
미투는 차라리 삭제안되는 개안습을 뒤로한채 그냥 그게 다니까 넘어가도 트위터는 각종 매체랑 실시간연결이되니까 폐력만 강화되는듯; 트윗메신져를 없애야겠다 ㅠㅠ PM 12:42
트위터 정말..혼자놀기의 극치를 보여주는것 같음….이런게 익숙해질 미래의 사회가 진심으로 눈물남… 다들 벽보고 혼자 중얼거리고나서 듣던지 말던지 ㅠㅠ) 정말 트윗은 메모용으로나 쓰자… PM 12:41
15
Mar 2010
현대 시대의 핵심은 가장 눈에 보이지않는 곳에 있는 것 같다. 보여지는 것은 이미 한참 지난것이며, 누군가의 고의적인 의도가 진하게 섞여 이미 본질이 흐려진지 오래다. PM 03:58
11
Mar 2010
말말말 PM 10:51
9
Mar 2010
모자란 능력으로 지위에 오르면 열등감과 감정으로 정치를한다. 어떠한 지위에 오르기 전에 스스로가 그 지위에 걸맞는 재량을 키워왔는지 돌아볼 수 있기를. PM 04:01
6
Mar 2010
창작물을 소비하는데 무척이나 인색한 나. 그만큼 난 창작이란 것을 어렵게 보고있는것일지도. AM 05:25
삶은 가끔 한번의 클라이막스를 위해 달리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이 극적인 감정이 나의 감성을 한껏 고조시킨다. 그것을 쏟아낼 방편을 찾기위해 이야기란걸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AM 05:19
27
Feb 2010
마음껏 초코를 먹을 수 있는 기간 -_-) 이때먹는 모든 열량은 머리 칼로리로 완전연소되나봄…안먹으면 살은 꽤 빠지는데 머리가 안돌아감…스토리다짜면 그때부턴 금식…허나 그땐 초코도 안땡겨… PM 07:18
안나올 땐 일단 어거지로 쌓아올려보자 습관이되게 A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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